치과. 또 돈 나가는 소리가 ㅡㅡㅋ

어금니가 부숴져서 치과를 할수 없이 갔는데 ㅠ.ㅠ 예전에 임플란트랑 금니 세개 씌운 치과......(여기 은근 비쌈. 다른데보다 임플란트가 20정도 더 비쌌지만 할수 없이 집 근처라서 그냥 감) 그런데 막상 가보니 예전 의사 선생님이랑 간호사 언니야들 한명도 안 보이고 전부 썡판 첨 보는 사람들... 임플란트한다고 그렇게 들락날락 거렸는데. 기공사도 첨보는 사람이고.... 특히 의사 . 잠오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환자를 귀찮아하는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