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

이곳에 이사한지도 한달째구나. 참, 구미 집값 오르는거보니 감당이 안되던데 순식간에 3천씩 오르는걸 보니 답이 안 나오더라. 난 부동산 특히 아파트는 투자가치로써 매력이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투자할 돈도 없고.   재건축 쓰나미가 돌아오면 그전에 빠져나가지 않으면 완전 피박이다. 그런데도 아파트 분양을 받은건 이사가기도 귀찮고 (모 설문에 의하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1위가 가까운 지인의 죽음 2위가 이사 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