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1년동안 돈을 벌기로 하고 집사람과 맞벌이를 하였죠.

하지만,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집과 아이 중에서 집이 급할거 같아서....

맞벌이를 선택해서 1년동안 함께 돈을 벌었죠.

그리고 임신하여 집사람은 집에서 몸조리를 하면서, 태교도 하고 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병원에서 아이가 나오는 것을 보니 정말 눈물이 나와서....

감동이라고 해야되나. 어떻게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ㅠ.

그저 감동의 쓰나미만.......ㅎㅎ

그렇게 또 1년이 지나서 이번에 돌잔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던 돌잔치를 구경만 할때는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 왜 이리 피곤하고 챙길건 많은지.....

돌잔치를 마치고 사람들에게 인사도 다 못 드리고 끝났네요.


이제 돌잔치도 끝나서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는 일만 남았네요. ^^


뷔페값이 너무 많이................쿨럭.

지출이 심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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