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年 07月 29日 - 계란후라이

저녁에 볼링 치고 나서 이동한..일본식 선술집..아놔 볼링 10년만에 쳐보니 넘 힘들어 ㅋㅋ...나름 잼났는데.......계란후라이 보니 문득 집 생각나서.고향 내려가면 엄마 귀찮을까봐 뭐 먹고 싶다는 소리 안하는데..어느날 문득.. 계란후라이가 먹고 싶어"엄마, 나 계란후라이 해줘요." 라고 했더니....3일내내 계란후라이만 ㅠ.계란후라이 보니 집 생각나서 찰칵~계란후라이 판에 xx씨 팔뚝 아야~ 했다능.ㅋㅋ근데 너무 맛없게 찍혔네.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