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4륜 구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륜구동 때문에 짚차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 다. 하지만 특히 무쏘의 경우 4륜 구동은 전기식으로 구성이 되다보니 고장이 잦다는 얘기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런 문제는 오너의 관리 문제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으시고 관리를 하시면 고장발생 빈도를 줄이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것입니다.
그럼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을 한번 살펴 볼까요.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은 풀타임 4륜과 파트타임 4륜으로 나뉘어 집니다.

1.풀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상시 4륜구동이며(4H) 필요시만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솔린 차량에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2. 파트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가장 많은 디젤무쏘에 적용이 되어 평상시는 2륜으로 주행을 하다가 4H,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쏘에 적용이 된 파트타임 4륜구동의 장점은 주행중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지요.
다른 차량들은 대부분 주행을 하다가 차를 정지를 시킨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지만 무쏘의 경우는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주행중에도 4륜 전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쏘의 4륜 구동 전환이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사용이 편리 하지만 단점은 고장시 수리비가 엄청납니다.

그럼 이번에는 4륜 구동의 핵심 부품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TC는 생략합니다.)
일단 2륜 주행시 4륜으로 변환을 하려면 이것을 변환시켜주는 4륜스위치가 필요하겠지요.
이 스위치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고 다음은 TC에서 후륜과 전륜의 기어를 서로 연결을 시켜줄수 있는 모터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TC모터 입니다. 
그리고 TC모터를 제어 할 수 있는 유니트가 필요한데 이것은 바로 TCCU 입니다. 
그럼 전륜과 후륜을 연결시키는 장치는 전부 설명을 드렸고 이렇게 되면 전륜용 프로펠라 샤프트까지는 동력이 전달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앞 데후까지 동력이 전달이 되어 앞쪽 트렌스 엑슬까지 동력이 전달이 된 것을 앞쪽 바퀴에 연결을 하여 구동을 시켜줘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허브입니다. 
그리고 이 허브는 진공압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고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이번에는 각종 핵심부품에 이상이 발생되었을 때 발생되는 고장증상과 진단 및 해결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4륜 스위치
==> 이 스위치가 고장이 나면 일단 4륜 전환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즉 키를 ON 시키면 4H, 4L불이 들어왔다가 TCCU에서 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바로 4H, 4L 소등이 됩니다. 
이 체크가 끝난후 4H, 4L로 전환을 했을 때 계기판에 4H 불이 깜빡 깜빡 거리지 않으면 4륜 스위치에 이상이 있다고 파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4륜 휴즈가 나갔을 경우는 초기 키를 ON 시켰을 경우 계기판에 4H, 4L불이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혹 이런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운전석 좌측 하단에 보시면 휴즈 박스가 있으며 그곳에 보시면 상단 4번째 열에 보시면 4륜구동 휴즈가 있습니다. 
그 휴즈를 보시면 아마 나갔을 것입니다. 
즉 휴즈를 교환 하시고 다시 키를 ON시키면 정상작동이 될 것 입니다. 또한 이때 바로 또 휴즈가 나간다면 TC모터가 불량이든가 TCCU에서 TC모터로 가는 배선중에 어딘가에 쑈트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은 TC모터쪽에 보시면 아마 배선에 씹힌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휴즈가 계속 나가는 경우는 꼭 원인을 찾으시고 그것을 해결하셔야 합니다. 


2) TC모터

===> TC모터는 TCCU에서 보내주는 신호로 작동을 하는 조작기입니다. 
즉 TCCU에서 4H, 신호를 보내주면 TC모터가 4H로 변환을 시켜주고 TCCU에서 4L 신호를 보내주면 4L로 변환을 시켜주는 조작기 역할을 하지요. 
하지만 이 TCCU와 TC모터간에 신호가 단절이 되면 주행중에 계기판에 4H, 4L불이 동시에 점등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중에 4륜으로 변환이 가능한 것은 TC모터에 포지션 센서가 부착이 되어 4륜으로 변환을 하더래도 적정 타이밍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TC에는 스피트 센서가 부착이 되어 4H는 70KM이하에서 4L은 기어중립의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행중 혹은 정지시에 4륜으로 전환을 하였더래도 바로 4륜 전환이 되지 않고 5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때 걸리는 시간이 바로 응답시간입니다.
또한 TC모터는 소모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TC모터의 가격 또한 만만치 않으며 오랜시간 사용을 하면 TC모터에 에러가 발생이 되어 쌍용에서는 TC모터를 여러번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TC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 실수 있는 방법은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방법이기는 하나 평상시 4륜 휴즈를 빼고 다니다가 겨울철이나 아님 오프로드를 갈때만 4륜 휴즈를 끼우고 다닙니다. 이렇게 하면 TC모터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TC모터의 교환시 이것은 구형 차량에 해당이 되지만 TCCU와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TC모터와 TCCU가 몇 번 수정이 되었으며 구형 TCCU의 경우는 구형 TC모터와 호환이 되며 요즘에 나오는 TC모터와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TCCU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셔야 하는데 부품값이 28만원을 넘습니다. 또한 TC모터도 11만원 이상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목돈이 들어가니 관리에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3)TCCU
===> TCCU는 4륜을 컨트롤하는 유니트입니다. 
이놈은 키를 ON시키면 4륜계통을 전부 체크하고 만약 이상이 발생이 되면 바로 4륜(4H,4L) 불이 점등되게 되지요. 또한 주행중에라도 이상이 생기면 4륜 불이 들어옵니다. 
TCCU의 타입은 약 4번인가 수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가격 또한 28만원을 넘는 고가 장비입니다. TCCU의 경우 아주 구형 차량에 장착이 된 것은 주행중 4륜(4H,4L)불이 간혹 들어옵니다. 이것 때문에 TC모터가 나갔다고 교환을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불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지요. 이게 싫으시면 요즘에 나오는 신형 TCCU로 교환을 하시면 그런 증상은 없어집니다. 
TCCU의 경우 외관상으로 구형과 신형을 구분하시는 방법은 구형의 경우 TCCU 윗 부분 평면이 민자이며 신형의 경우 반은 민자 반은 물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96년식 이전 모델의 경우 자기진단 컨넥터가 없으므로 주행중 에러가 뜨게되면 스케너를 연결하여 결함 발생원인을 쉽게 찾을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모델부터는 자기진단 컨넥터가 엔진룸 휴즈박스 옆에 장착이 되어 에러의 원인을 쉽게 찾을수 있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물론 몇몇의 업체에서는 구형에도 자기진단 스케너를 연결할 수 있도록 컨넥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4)록킹허브
===> 허브의 역할은 등속조인트에 전달된 동력을 앞쪽 바퀴에 전달하여 구동을 시키는 장치입니다. 간혹 4륜 장치에 이상이 없으나 앞쪽 바퀴가 구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브에 연결된 진공호스에 문제가 있던가 아니면 허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입니다. 이때 필요한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무쏘의 경우 진공펌프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니 평소에 점검을 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5)프로펠라 샤프트
===> 이번에는 프로펠라 샤프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쏘의 경우 프로펠라 샤프트는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뒷데우와 연결된 것 또 하나는 앞데후와 연결된 것 총 2개로 나뉘어 집니다. 이 프로펠라 샤프트는 밋숀의 동력을 앞데후와 뒷데후에 연결을 시켜주는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지요. 또한 프로펠라 샤프트의 앞쪽과 뒤쪽에는 저어널 베어링(십자베어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장시간 사용을 하면 저어널 베어링에 유격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나중에는 주행중 진동 발생의 원인도 됩니다. 평소 오일 교환시 저어널 베어링 및 샤프트에 구리스 주입을 잊지 마세요.

여기까지 읽어 보셨다면 4륜에 관한 질문은 어느 정도 답변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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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워무쏘 운영자 해결사입니다.

이글은 제가 예전에 무쏘클럽에서 활동을 하며 적었던 글인데 많은 분들

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형을 타고 다니시는 무돌이 아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올려 드리 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무쏘는 아주 예전부터(93년이지요!) 출고가

되어 현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엔진이나 내부나 외모등

등 여러번 수정을 계속해가며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쌍용이 대우로 넘어가면서 원가 절감한답시고 여러가지 편

의 장치를 없애버리는 불쌍사도 생겼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씩 짚고 넘어가 볼까요. 노말엔진을 최고의 상태

로 만드는 방법과(터보 차량은 다음에 제 머리속에 있는 여러 내용을 좀

더 정리하고나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터보차량을 몰

고 다니면 금방 답이 나오겠지만 좀더 차량을 유심히 살펴보고 테스트

를 완료하고 나서 올려드리겠습니다)

1. 엔진

1) 엔진진동

=> 엔진의 진동은 엔진전체가 요동을 치는 경우와 엔진에 따르르르 떨

림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엔진전체가 떨림이 있는 경우를 먼저 살펴보겠

다. 엔진 전체적으로 떨림이 있는 경우는 우선 의심을 해 볼 것이 다음과

같다.

* 엔진미미 : 요것이 문제인 경우는 오토 차량의 경우 드라이브상태로 변속을 했을 경우 엔진의 진동을 느끼다가 다시 중립에 놓으면 진동이 사라지는 경우를 말 할수 있다. 이런 경우 해결방법은 엔진미미의 높이를 재조정 하든가 아니면 미미가 불량이라면 교환까지 해야 하는 경우에 해당이 된다.

* 부란자 : 부란자는 즉 인젝션 펌프라고도 하는데 연료탱크에 있는 연료를 1차측과 2차측 연료휠터에서 걸러진 연료를 실린더에 고압으로 분사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노즐을 통해서 실린더로 분사가 된다. 이때 노즐이 막히거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경운기 소리처럼 땅 땅 땅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런 경우 고속도로에서 초고속으로 장시간 달리는 경우 막힌 것이 뚤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노즐을 교체해야 한다. 하지만 원초적인 문제는 불순한 연료를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연료휠터를 장시간 교체를 하지않고 방치해둔 경우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고 있다.
언제나 청명하고 맑은 엔진소리를 원하시면 연료는 항상 깨끗하고 연료탱크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는 것과 연료휠터를 자주 갈아주는 관리가 필요하다. 일단 연료탱크는 구형의 경우(탱크의 재질이 쇠로 되어있는 경우) 드레인 밸브가 있으므로 연료탱크의 청소는 간단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나 신형(탱크 재질이 플라스틱)의 경우는 연료탱크를 내려서 작업을 해야한다. 그다음은 연료휠터인데 연료휠터는 먼저 1차측과 2차측으로 나뉘며 1차측은 핸들조인트 바로 위에 위치한 흰색의 고깔모양으로 생긴 것이다. 이것의 부품값은 천원 미만으로 교체시 그리 부담은 없을 것이며 교체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될 수 있으면 엔진오일 교환시 같이 교체하기를 권하고 싶다. 다음은 2차측 연료휠터인데 2차측의 경우는 2만 ~ 3만킬로 주행 후 교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료입니다만 현재 SK, LG, 현대정유, 쌍용정유 등등이 있지만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쌍용정유(s-oil)의 연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제 애마는 워낙 민감해서리 어느 주유소의 연료를 넣느냐에 따라서 엔진소리와 차량의 출력과 연비 등등이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디바이스 : 디바이스라는 것은 좀 생소할지 모르나 일명 타이머라고들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이놈의 역할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피스톤이 행정 즉 흡입, 압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을 이루는 동안에 적정 타이밍에 연료를 분사시켜야 피스톤이 상사점에 다 달았을 때 폭발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만약 이 타이밍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무송이는 정말 맥을 못치는 환자가 되지요. 이건 정말 차량의 컨디션과 중요합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부드러운 출력을 원하시면 디바이스 와셔란 것을 신형으로 교체를 해주면 아주 부드러운 가속력과 엔진소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부품값은 일반적으로 디바이스 와셔가 2,500원 미만이며 진공펌프 가스켓 1,000 미만으로 부품값이 3,500원이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것을 교체하기 위해선 진공펌프를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DIY는 권하지 않으며 공임을 주시더라고 쌍용 정비소에 가셔서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보통 3~4년 이상된 차량은 꼭 갈아 주시는게 아마 만수무강에 좋을 겁니다. 또한 여름철에 에어컨을 켰을 경우 차량의 진동이 많은 경우도 디바이스 문제로 발생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참, 구형의 무송이라면 디바이스 와셔 교체시 진공펌프 베어링 상태도 꼭 점검하시는게 나중에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텐션쇼바 : 텐션쇼바 일명 엔진쇼바라고 합니다만 이 엔진쇼바가 맛이가면 "따라라라" 연주를 하게됩니다. 즉 실내에서 시동을 걸고 가만히 들어보면 미세하게 "따라라라" 소음이 들려오는 경우는 대부분 이 엔진쇼바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야그입니다.
확인방법은 일자드라이버를 가지고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 부분을 몸쪽으로 당겨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이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이 쉽게 유격이 많이 생겨서 떠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직 A/S 기간인 경우는 무상교체를 요구하시고 A/S 기간이 끝나셨다면 엔진쇼바 위에 체결된 볼트를 푸시고 엔진쇼바를 우측으로 반바퀴 돌린후 고무와셔를 사이에 끼우시고 볼트를 체결하시면 진동소리가 없어지게 됩니다.(고무와셔는 공구 상가에 가시면 100원 이면 살수 있습니다, 고무와셔의 싸이즈는 체결볼트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 에어크리너 덕트 : 구형중에서도 아주 구형(95년 중반까지 나온 무송이)의 경우 에어크리너 흡입 덕트는 운전석쪽 앞휜다 쪽에서 흡입공기를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에어크리너 덕트가 진동과 소음발생의 원인이 되어 있어서 중신형부터는 에어크리너 덕트를 앞쪽 라이트 뒤에 설치를 하여 흡입공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구형 그대로 장착을 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중신형으로 교체를 하시길 바라며 고속이나 중저속에서 보다 부드러운 가속과 출력증강 및 저소음을 원하시면 에어크리너 덕트 앞을 달팽이관처럼 모양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즉 흡입공기의 흐름이 소용돌이가 되어 흡입력을 아주 좋게 만들 수 있으며 흡입된 공기를 잠시 저장하는 레조네이터의 용량을 키워 급가속시 부족한 공기를 바로 바로 실린더로 보내줄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경우는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민감해지면 부드럽게 될 수 있다.

* 엑셀레이터 케이블 : 엑셀레이터의 케이블의 유격이 많이 발생하면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느릴 뿐만 아니라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페달이 상당히 무거운 경우는 케이블 자체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시면 좀더 가볍고 부드러워 진다. 아마 연로한 무송이들은 아마 케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하시면 고속도로에선 아주 편안한 드라이빙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엑셀케이블의 유격을 꼭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엔진의 진동은 이 정도로만 하고 시관관계상 다음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2) 엔진소음
===> 엔진소음은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나마 디젤엔진중 아직도 무송이를 따라올 만한 국내 엔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송이 엔진은 잘만 관리하면 정말 승용차처럼 조용하고 안락한 무쏘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엔진소음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흔히 우리 동호회에 활동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방음에 대해서 엄청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럼 먼저 방음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방음은 지금까지 제가 직접 실 로 제 애마에 적용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월급쟁이다 보니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 연구와 연구 끝에 찾은 결론이며 제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효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 엔진방음 : 엔진방음은 흔히 엔진룸을 방음하는 방법인데 가장 손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엔진룸은 구형의 경우가 요즘 나오는 신형보다 좀더 신경을 많이 썼으나 실내는 신형이 구형보다 더 많이 신경을 써서 마무리를 해 놨더군요.
엔진룸을 자세히 보시면 실내로 들어오는 배선과 호스들이 있는부분 즉 엔진격벽을 타고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크게 작용을 하지요. 이 엔진격벽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흡입제 처리를 해 놨습니다만 실내로 들어가는 구멍들의 틈새를 흡입제(제일 구하기 쉬운 언더코팅제로 처리하셔도 괜찮습니다)로 막아주는 방법입니다. 제일 손쉽게 간단하게 작업 하실수 있는 방법은 구멍이 있는 부분들만 언더코팅제 처리를 잘 해 주시면 엄청 소음이 많이 줄게 됩니다. 그 다음은 엔진룸 안에 있는 철판들을 언더 코팅제로 뿌려주시는 방법입니다. 구석 구석 엔진에 닿지 않게 잘 뿌려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문짝방음 : 문짝방음은 전 솔직히 오디오 음량을 좋게하기 위해서 했지만 효과는 대 만족입니다. 방법은 도어트림을 떼어내고 문짝 철판에 데드너를 붙이고(차가 출고시 아주 약간 데드너가 붙어 있긴 합니다만 뜯어보시면 다들 놀래지요) 비닐대신에 3mm 방음 스폰지를 붙였습니다.(문짝에서 나는 잡소리는 모두 사라지며 방음효과도 아주 괜찮습니다). 방음 스폰지 대신 재질이 아주 우수한 것으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 전 3mm 방음 스폰지 2장으로 트렁크까지 모두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문짝 안쪽에 언더코팅제로 마무리를 하면 끝입니다.

* 데쉬보드 방음 : 이것은 데쉬보드 분해는 초보가 하기엔 어려운 관계로 생략합니다.

* 휠하우스 및 언더코팅 : 휠하우스와 언더코팅은 요즘에 나오는 신형은 해당 사항이 많지 않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출고를 한 것 같더군요. 구형차량들만 하세요.

출처 : http://www.musso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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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글은 잘 정리된 안현영님의 글입니다.
1)엔진오일은 매 10,000km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규정은 항상 최상에 조건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가혹한 조건시는 그보다 먼저 갈아주셔야 합니다.

특히 벤즈엔진은 오일소모가 많이 됩니다.
노말엔진보다는 터보인터쿨러가 더 많이 먹습니다.
그 이유는 실린더 벽면에 호우닝을 해 놓아서 연소가 되고 또한 블로바이게스를 흡입쪽에 다시 재순환 시키다보니 거기서도 미량이 소모됩니다. 그러므로 너무 늦게 오일체인지를 하다보면 엔진에 치명적인 병을 줄 수 있습니다.

운행조건에 따라 교환시기를 정하시고 필요에 따라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순정오일은 S-오일과 이수화학 그리고 76에서 납품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MB228.3 15W40을 사용하였는데 지금은 질을 향상시켜229.1. 10W4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엔진오일은 반합성 오일이며 교환비용은 동일합니다.
오일 교환시 필히 엔진오일 필터는 교환하시고 에어크리너는 필요에따라 청소해서 쓰셔도되며 왠만하면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교환하는게 좋습니다.

2)연료 필터는 40000으로 되어있네요.
이것은 매연과 출력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러니 1차 필터는 자주 갈아주는것이 좋으며 2차필터는 20000~30000정도에 교체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표준을 무시하는것이 아니고 주유소에 따라 품질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3)부동액(냉각수)은 매 2년마다 또는 45000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부동액은 전용을 쓰셔야 합니다. 규격은 MB부동액ALUTEC-P78입니다.
이것은 알루미늄 부식 방지용 첨가제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액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주철 보호용이냐,알루미늄 보호용이냐.인산념이냐 규산념이냐.
무쏘는 다 후자입니다. 그러니 무색에 가까운 순정부동액을 잊지 마시고 부족시 물만 보충하시고 겨울이 되기전 비중체크 해 보시고 2년후 무조건 교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미션오일은 수동과 오토 똑같이 매40000~50000정도에 꼭 갈아주는것이 좋습니다. 요즘나오는 BATRA미션오일은 매30000에 정검하시고 60000정도 정검후 상태에 따라 교환 해 주셔야 합니다.
가혹한 조건시에는 보다 빨리 갈아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때 T/C(트란스퍼 케이스)오일도 같이 갈아주세요 사륜을 사용치 않더라도 내부는 계속회전하기에 변질이 많이 됩니다.
규격오일은 ATF-텍스론3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5)뒤 엑슬 오일은 매30000정도에 교환합니다.
교환하는 줄 몰라서 안하시는 분도 가끔있는데 그러다가는 내부 베어링이나 기어가 손상을 입습니다. 규정오일은 API GL-5급, ASE80W90입니다.

6)앞 차축오일은 매2년정도마다 교환해주세요,
가끔은 사륜을 사용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7)브레이크오일은 갈지않코 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매30000정도마다 교환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 리져브탱크 뚜껑을 열어보시면 물방울이 맻혀 있는것이 보일겁니다. 그것이 계속 통안으로 떨어지다보니 오염이 됩니다.

8)클러치 오일은 사용빈도가 많고 통이 작아 빨리 오염됩니다
육안으로 보아 검은색이면 교환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9)파워스티어링오일 또한 매 30000정도 교환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만 오일씰이나 기어펌프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펠라 샤프트나 뽈쬬인트(구형만 있슴)에 구리스를 주유해 주셔야수명이 오래갑니다.

차량의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선 정확한 교환주기에 맟추어 꼬박꼬박 교환 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출처 : http://www.mussolife.com/.
현재 보름에 한두번 정도로 빅세이킹 현상이 발생함.

문제점으로 추정되는 것

진공펌프 25~30만원선

아니면 디바이스 (디바이스 문제는 구형무쏘에 80% 이상 발생하는 문제로 동호회의 글을 보고 판단하였음. 신형무쏘의 경우 주로 브란자 문제임)

아니면 브란자 재세팅 30만원정도

엔진미미를 교환해볼까??

기어변속시 텅 소리 나는것
-> 프로펠라 샤프트 유격조정
안되면 교체 오일교환포함해서 15만원.

기어봉 떨리는 거 미션 미미 교환
1.기어박스 들어내고선 기어봉의 볼트를 먼저 조여보시구여
2.기어봉과 기어뭉치와의 소음을 줄이기 위해 요즘 나오는 순정기어봉엔 볼트조임 구멍에 실리콘(프라스틱코팅)이 되어져있는데 신형기어봉으로 교환해보세여 다이는 쉽게 가능함
3.기어봉과 미션사이를 연결해주는 기어뭉치(천진레버) 교환해보세여. 가격은 부품값 7만원선 공임포함하면 10만원까지 부릅니다. 다이는 가능할수도 있져.

기어커버 열면 주름고무 교환(부트고무)

4륜 휴즈 빼놓고 다니자. (TC 모터 오래쓰기)
내 차는 안됨 tcu 랑 tccu 휴즈랑 같이 씀
tcu : 미션
tccu : 4륜

엔진오일 갈때 프로펠러샤프트에 구리스 주입 부탁하자

대구 브란자 전문점..
소유시간은 3~4시간정도 걸립니다
전 쌍용사업소에서 보냈다고 했는데.. 그래서 보증으로 했습니다
지금 1일 탔습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입니다..
그리고 보증도 6개월해준다고 하더군요..
전문점 입니다.. 전화번호가
053-818-2323(아진 브란자) 입니다.

텐션베어링, 구리스 니플, 아이들 베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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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세차 깔끔하게 해서 역광으로 뽀대나게 찍어볼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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