휀클러치 사진

브란자

분해중

이건 그냥 찍은거

브란자 들어낸 엔진룸

이건 뭐에 쓰는거지

사이드커버 연 브란자

사이드커버 연 사진 가까이에서

디바이스

조금 멀리서

브란자 뒤편에 거버너(?) 맞나. 모르겠네. 이건 고개를 옆으로 꺽어서 보시길.ㅎㅎㅎ

수리 완료후 세이킹 증상이 사라졌다.
돈 아깝긴 하지만 별수 있나.
망할 쌍차에선 안 고쳐준다는데... 휴..
  1. waitfor 2005.07.25 02:24 신고

    차때문에 고생이시군요..;

  2. 아쿠아 2005.07.25 06:51 신고

    waitfor// 네 ㅠ.ㅠ
    미치겠어요 .. 짜증나요 정말 쌍용자동차 ㅠ.ㅠ

  3. 낭만아 2006.04.09 09:54 신고

    쌍용자동차서비스 증말 짜증 지대로임

  4. crazyidol 2006.04.09 20:30 신고

    낭만아//
    흑 흑 동지의 아픔 ㅠ.ㅠ


위 동영상은 시사 2580 에 보도된 쌍용자동차의 리콜관련 보도입니다.

쌍용자동차의 브란자 문제를 절실하게 보여주는 차량진동 동영상 보기
위 동영상은 쌍용자동차의 브란자 문제를 절실하게 보여주는 차량진동입니다.
제 차량은 아니지만 다른 회원님의 차량입니다.
조만간 제 차량의 떨림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엔진이 중상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예전에는 부동액이 겨울철 동파 방지용 목적으로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동파 방지는 기본이고 금속의 부식 방지용 첨가제를 이용 보호용으로도 사용합니다.

모든부동액은 에틸렌글리콜이 주성분이며 내용물에 첨가되는 첨가제로 구분됩니다

첨가제는 인산염과 규산염으로 구분하며, 현대와 기아는 인산염을, 대우와 쌍용은 규산염이 함유된 각각의 부동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규산염 부동액의 특성은 알루미늄 부식방지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내구성이 약해 쉽게 고갈되는 현상이 있으며 장시간 사용시 부식 방지효과가 떨어지지요.

그 농도는 50%:50%(물:부동액)일 때 가장 우수한 효과를 낼 수 있으며. 50:50에서 어는 온도는 약 -36 정도이며 비중이 낮을수록 어는 온도가 내려가고 반면 비중이 높으면 엔진이 쉽게 열을 받을 우려가 있습니다

때문에 일반 타 승용차에 사용되는 파란 부동액을 사용하면 헤드나 실린더 블룩에 스케일이 많이 퇴적되고 헤드 가스켓이 빠르게 손상이 되며 심 할 경우 실린더 헤드까지 변형이 발생될 수 가있습니다

보통 냉각수 온도가 10도C 상승 시 오일온도는 7도C 상승되지요

여기서 종합적인 판단을 해보면 엔진 냉각수의 부동액 혼합량을 증대시킬수록 어는 점이 낮아져 동파 방지 측면에서는 유리하나 금속면 온도가 상승하고 미연가스에 의한 자기착화가 이루어져 엔진성능에 불리하다.

그러므로 항상 50%50%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3년에 한번정도는 교환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볼 수 있습니다

민간요법이긴 하지만 또 이렇게 부동액을 채크하시는 분도
본넷을 열고 냉각수 통안의 부동액을 주사기 등을 이용해서
조그만 종이컵(소주잔용 종이컵)에 2/3 정도 담습니다.
그것을 냉장고 냉동실(얼음칸)에 넣어 놓고 냉동실 온도를 더 확 낮춥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얼어있지 않으면 전혀 교환하실 필요 없구요.

얼었으면 당장 교환하는 방법이지요

출처 : 리콜쌍용.
엔진진동과 분사펌프

쌍용의 엔진은 사실 20년정도나 된 엔진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96년도까지 MB(Mercedes Benz)에서 사용했다고는 하지만 사실 개발된 시기는 80년대니까 굉장히 오래된 엔진이죠.




현재 쌍용의 엔진에 장착된 분사펌프(부란자..라고들 하시더군요.)는 MB에서 보쉬사에 자사의 엔진을 위해 생산을 의뢰했던 모델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디젤 연료 분사 시스템이 개발되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이런 원리의 분사 펌프는 보쉬에서 이미 1920년대부터 생산이 되었습니다.) 영어로는 In-line 분사 펌프라고 하고, 독일어로는 Reiheneinspritzpumpe 라고 합니다. 쌍용이 현재까지도 납품을 받는 펌프는 M이라는 모델인데 이런 방식의 펌프중에서는 크기가 제일 작죠. (크기가 작다는 것은 분사 압력도 작다는 얘기입니다.)




진동 현상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처럼 각 실린더마다 다른 양의 연료가 분사되어 각 실린더마다 발생하는 출력이(즉 힘이) 상이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다른 양의 연료가 실린더로 공급될 수 있는가..라는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보쉬에서 생산된 펌프는 생산라인 단계에서 두가지의 셋업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나는 분사 펌프의 실린더(엔진의 실린더수와 똑같은 수의 실린더가 있죠)마다 같은 양의 연료가 공급되도록 하는 셋팅이고 다른 하나는 연료 공급 시작 타이밍의 셋팅입니다. 이 두 셋업을 위한 값들은 물론 쌍용이 자신들이 원하는 스펙의 엔진을 위해 보쉬에 요구하는 값들인 것이죠. 한번 셋팅이 된 펌프는 셋팅이 바뀌지 않도록 펌프의 몇몇 곳에 노란 페인트로 표시를 해놓습니다. 즉 사용자가 임의로 셋팅을 변경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죠. (하드디스크 같은 장치에 붙어있는 Seal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MB에서 현재 쌍용차에 장착된 엔진을 사용하던 시기, 즉 MB에서도 이런 타입의 펌프를 사용하던 시기에도 현재 쌍용차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이 있었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즉 이미 MB에서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한 적이 있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쌍용이 MB에 문의해서 해결할 수 있지 않겠나..싶지만 그게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우선 MB가 사용했던 펌프와 쌍용의 그것은 옵션이라는 측면에서 조금 다릅니다. MB에 장착되었던 펌프에는 ELR이라는 전자석을 이용한 공회전 컨트롤 시스템이 펌프에 장착이 되어 있지만 쌍용의 펌프에는 그것이 없죠. (이는 당연하게도 비용 절감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전자석을 이용해 MB는 진동문제도 해결했다고 하더군요. 원리는 지금 쌍용에서 편법으로 권하고 있는 영구자석을 붙인 덮개와 비슷합니다. 즉 제어렉을 자력을 이용해 제어하려는 것이죠. 다만 위치도 다르고 애당초의 목적도 다르다는 것이 그 차이입니다. 그밖에도 MB와 쌍용의 펌프는 여러가지로 다른 점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따라서 쌍용이 MB가 했던 것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힘들다는 것이죠.




어쨌든 근본적으로 이런 펌프를 이용한 엔진이 오래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정도의 진동이나 매연문제가 크게 이슈화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은 쌍용이 이미 몇 년 전에 다른 시스템의 엔진을 이식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입니다. 물론 자본이라던지 시장의 규모-어차피 쌍용은 내수로 먹고 사니까요- 등으로 볼 때 그정도의 능력이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만...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 쌍용은 영구자석을 이용한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대로 근본적인 해결은 절대로 아니죠.

MB와 같은 방법의 해결은 어차피 시간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다고 본다면.. 글쎄요... 어떤 방법이 있을 지는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생산과정에서는 똑같은 양으로 분사하게 되어 있는 분사 펌프가 왜 다른 양의 분사량을 공급하느냐 일 것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추측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하나는 쌍용에서 엔진 조립시에 셋팅을 변경할 수도 있다는 것이고.. (물론 그런 바보 같은 짓을 쌍용이 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다른 부분에 원인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분사 펌프와 노즐을 연결하는 연결관의 품질 문제이지요.

고압의 연료가 흐르는 연료관의 내경과 그 공차가 매 연료관마다 차이가 있다면 분사 펌프에서 같은 양의 연료가 나가더라도 실제로 노즐에서는 다른 양과 압력의 연료가 분사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대학에서 유체 역학 관련된 것을 배우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죠. 연료관 내부 표면의 거칠기가 허용공차를 벗어나더라도 아마도 궁극에는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겁니다. 제가 알기론 현재 이 연료관은 한국에서 생산된다는데 쌍용에서 이런 문제도 생각해 보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커먼 레일 시스템에 의한 엔진도 난황이라는 것 같던데 말이죠.




지금 진동문제때문에 곤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적절한 대안도 가지고 있지 못하면서 주절주절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아 죄송스럽네요.

다만 이런 약간의 배경을 아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afewgoodman :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 한가지 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일전에 제가 보쉬에 전화를 걸어서 거기 관계자와 이야기 한 바로는 쌍용이 엔진도 개조를 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엔진을 설계할 때 엔진을 먼저 설계하고 거기에 맞는 인젝션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쌍용은 엔진을 건드려 놓고 거기다 기존의 인젝션 시스템도 건드려 놓으니 전반적으로 엉망이 된거지요.. 그래서 쌍용이 보쉬에 암말도 못하는 거랍니다.. 만약 인젝션 시스템이 이렇게 문제가 있었으면 당장에 보쉬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했을 텐데요..
출처 : 리콜쌍용.
HID 벌브 색이 변한다고 코탑에 전화하니 개선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받았다.
착불 3,500원 ㅠ^ㅠ

라이트캡이다.
뒤에 구멍을 뚫어야 된다. 그래야 벌브가 통과하고 이그나이터랑 연결할수있기 때문이다.
저거 몇파이였지? 10파이 홀쇼로 뚫었었나??

HID 6500K H4 벌브

이그나이터

발라스터

멋지다. ㅋㅋ 난 ABS 가 없어서 ABS 자리에다가 3M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였는데 구멍이 두개 나 있는데 발라스터에 뚫린 구멍이랑 정확히 일치한다. 캬...

발라스터 장착 위치
냉각수 통 옆에 접지

이그나이터는 에어휠터통 위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접착했다.
코탑에서 보내준 양면테이프 좋다. 스폰지 역할까지 한다.
그런데 왜 ㅠ.ㅠ
발라스터 양면테이프는 빠뜨리고 안 보내줬냐고 ㅠ.ㅠ

좌측 발라스터랑 이그나이터는 밧데리에 부착

우측 라이트 (이번에 개선된 발라스터랑 벌브로 교체)

3월달에 벌브만 교체한 좌측 라이트
읔 ㅠ.ㅠ 우측벌브랑 색 차이가 난다. 쩝..
3월달에 왼쪽 벌브 나가더니만 이번엔 오른쪽 벌브가 나가넹 ^^;
오른쪽에 보면 6500K 인데 녹색 계통의 빛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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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차량 최초등록일 2005년 2월 25일 신차 출고 그대로입니다
보시는것처럼 도어라인상태가 불균형합니다


어느정도 간격인지 자세히 보이시죠? 참으로 심각합니다


보이는그대로입니다 사고경험 전혀없는차량입니다
또한 문열때마다 삐걱 소리가 납니다...

이딴 차를 신차라고 출고시키다니....
쌍차여~~ 진짜 갈때까지 가는구나...

출처 : 리콜쌍용.

현차량은 최초등록일 2005년 2월25일 차량이며
윗사진처럼 가니시가 벌어진상황입니다
이전에 가니시가 벌어진관계로 교체한번하였으며 똑같은현상이 재발생한것입니다


확대사진입니다


위사진은 도색상태가 벗겨진상황입니다
전혀 사고경험없는차량입니다


확대사진입니다 칠이 아주 자연스레 벗겨저있네요 황당할뿐입니다


옆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고흔적없는거 유관으로도 확인가능하실겁니다

출처 : 리콜쌍용.
지역본부 기감이랑 통화결과

통화내용 녹음시켰었는데 열받아서 지워버렸습니다.
안해준답니다.
보증기간이 지났기때문에 회사정책상 못해주겠답니다.
10분동안 이것때문에 전화기 붙들고 말다툼했는데
안해준답니다.

통화내용을 요약하자면
인젝션펌프때문에 문의하셨는데 맞습니까 그러길래
맞다고 인젝션펌프때문에 문의했었고 지금 차가 미친듯이 떠는데 결함있는거 아니냐고 구미정비사업소에가니깐 보증수리 못해준다는데 왜 못해주냐고 결함있는건 회사에서 고쳐줘야되는거 아니냐고
지금 보증기간 지나서 못해준다는건 결함있는부분이라도 보증기간에만 문제 안 생기면 나 몰라라 하는게 쌍용이냐고
아니라면서 자기네들도 문제 있는건 리콜했었다고 그러길래
리콜 뭐했냐고 꼴랑 커넥터 몇백원짜리 그게 리콜이냐고
정작 문제있는건 리콜도 안하면서 뭔 소리하냐고 지금 내가 리콜하라는게 아니고 결함있는 인젝션펌프 수리해돌라는거지 리콜해돌라는게 아니다 하니깐
그 문제에 대해선 이미 구미정비사업소에서 말했듯이 고객님도 알잖습니까
그 외적인 부분에 대해선 회사정책상 고객님에게 밝힐수 없습니다.
왜 못 가르쳐주냐고 난 쌍용자동차 고객인데 쌍용자동차 정책을 모르면 그걸 누가 아냐고
쌍용사람들만 알고 고객들은 몰라도 되냐구
좋다 그럼 못해주는거 알겠는데 지금 이 대화내용 녹음했다가 지금 전화거신 사람이 기감(기감이라고 했습니다)이라니까 대빵같은데
만약에 추후에 쌍용에서 수리해준다고 하면 거기서 수리못해준다고 했는거 책임지냐고
하니까 그건 회사차원에서 하는거라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시면 제 위에도 높은 사람 많이 있는데 제가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계속 그 얘기하다가 고객님 저희도 보증기간안에는 수리해줄수 있는건 다 수리해주고 있습니다.
이카길래
그건 알고 있다고 근데 난 이제껏 사업소 들어가본적도 없고 차량운행에 지장이 없으면 사소한건 냅둔다고
나두 신차 구입하구 운전석 도어트림에 불 안 들어오길래 보니깐 배선이 없더라
조립불량인 차 사고도 그냥 가만있었다.
그런 사소한건 운행에 지장 없으니깐 가만있었다고 근데 인젝션펌프는 운행에 지장이 많으니깐 수리해돌라는건데 왜 안해주냐고 해돌라고
배선 없다는 이 이야기 꺼내고 나니깐
30초동안 말없음 조용함....전화끊긴줄 알았음 ㅡㅡ;;

하여튼 결과는 못해준답니다.
10분동안 열 올리면서 말했는데
휴..............지랄같은 쌍x

내 지인들이 쌍차를 구입한다면 내가 나서서 구입을 만류하겠다.
쌍차 이딴식으로 경영할거면 차라리 망해라
.
쌍용차 "로디우스" 변칙 판매 물의

쌍용자동차는 로디우스 재고처리를 위해 27% 나 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변칙판매하였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전국의 모든 판매점이 아닌 서울 강남권의 일부 딜러점에서만 변칙 판매를 하여 공정거래법까지 위반하였다.

이 조건으로 일반인이 차를 구입하면 로디우스 11인 4WD RD500 최고급 모델을 기준으로 정상가격보다 1000만원이나 싼 가격으로 차를 구입할수 있다.

기사 참조 : 파이낸셜 뉴스 원문보기

드디어 쌍용자동차 무너지기 시작하나.
얼마나 차가 안 팔렸으면 저랬을까나...
4월달에 뉴스포티지 5,682대 팔 동안
쌍용 뉴렉스턴 797대밖에 못 팔았지.

초창기때 쌍용 벤츠라이센스 받아서 팔때 잘 나갔지.
그때처럼만 고객들한테 잘하고 차 잘 만들었으면 이런 상황까진 않왔을꺼다.
이젠 점점 쌍용차 판매율 더 떨어질꺼다.
이미 쌍용자동차에 실망한 차주들이 지인들이 쌍차 산다면 발 벗고 나설테니까..
결함이 있으면 인정하고 고쳐주던가.
고쳐주는 사람은 뭐고 자기 돈 내고 고치는 사람은 또 뭐냐.

고객센터 접수창구에 적혀있는 리멤버 서비스에 관련해서 적힌 글.
고객을 위하고 고객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웃기시네..
그런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우롱하냐
결함을 감출려고만 하고 고객을 우롱하는 쌍차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1. 영맨? 2005.07.13 21:41 신고

    현대영맨?

  2. 영맨? 2005.07.13 21:41 신고

    ㅇㅇ

  3. 아쿠아 2005.07.13 21:55 신고

    영맨//
    올블로그에서 방문하셨군요.
    현대영맨이라니 ㅋㅋ; 나도 솔직히 현대영맨이라면 쌍차 안 타니 더 좋겠습니다.
    그러는 님이야말로 쌍차 영맨이에요??
    무쏘 카테고리에 보면 내 차 사진 찍어둔거 있으니 그런 소린 하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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