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의 전익현 기감의 동영상이 이슈긴 이슈네요.

최근 한달간

블로그 유입검색어입니다.

유명세 톡톡히 치르시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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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찬희 2009.12.16 00:06 신고

    체어맨 w살려고 했는데 저실장보고 놀레서 다시는 쌍용생각않한다

  2. 전익현 2009.12.17 19:10 신고

    전익현 쓰레기 같은넘

  3. 2010.01.14 00:34 신고

    진짜 전익현 때려 죽이고 싶다

렉스턴2 새차를 샀는데 온통불량

6월12일 찌든때를 달고온 렉스턴을 인도받았을때 실망감은....
다음날 새차를하니 유리및몰딩에 칠가루가조수석 뒷문짝은 제대로 안닫히고
(영업소 문의하니세게닫으라함)차가 녹이슬었어요(쌍용측 타정비소녹이라함)그래도
이정도는 운이없어그러려니하고타려고 등록까지했죠
6월18일(90k운행상태)이른아침 서해고속도로를110k속력으로 달리는데 갑자기 속도가 급감하며 악셀
페달이 말을 듣지않아 갓길로이동 재출발하려 했지만 소용없어 긴급출동반에 연락하니 수동기어로 잘못들어가면 그럴수있다나요 잠시후 재시동후 불안한 맘으로 목적지까지다녀 왔습니다.당시 차에는4명이
승차하고 뒤에 차라도 따라왔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정비소로30~40k속도로 가는데 똑같은 현상이 다시생기더군요
정비소에 차를맡기는데 어찌나 화가나고 기가막힌지 차를 내팽기치고돌아와 소.보 쌍용고객센타등에
알아보니 교환은 힘든얘기더군요. 정비소에선 브레이크스위치불량 가능성에교체, 칠가루는 왁스가루라몰딩교체, 문짝수리,녹슨것은 무슨액이라 하더군요.수리를 마치고 차를가져왔는데 100k이상을 시운전하고 연료를 채우지않고 가져왔어요 참고로 안산정비소 직원분은매우친절하십니다.
이대로 억울해 시간적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을 요구한 상태 입니다.
(간략) 본사에 대단한 양반이 전화하셨습니다.
다시 설명을 하고 녹슨부분이 믿기지 않았던지 100%녹이아니고 무슨액을 묻혀놓은 것이니 녹슨것이면 원하는대로 해준대요(하기사 믿을수 없었겠죠;;;)
차를 보지도 않고 큰소리인지 정비소로 가져오랍니다 빈말이라도 위로는 커녕 오라가라하니 성질이나더군요 그분 핑계좀 보세요 차를 장비로봐야하고 다른차도 보여주려한데요 실강이끝에 내가 무슨 비유를 거슬렸나 보상못하니 법으로 하라더군요
그후 타 정비소4곳을가보니 새차가심각 하다며 일시적 수리는되지만 근본적으로해결이 안된다네요 녹슨것이 이렇게 심각한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관계자분 도장(칠)전문가라더니 그래서 녹슨부분에 민감하게 대항했나봅니다  문짝에 실리콘처리도 불량
처음 시동을 키고 기어를D,R 로변속할때 뚝 뜩 뜩 뜩 소리가 나는데 쌍용정비소에선 원래 그런답니다
운전을15년 넘게 했지만 듣느니 처음인지라 ... 차가 열받으면 소리가 안납디다. 전 어쩜 좋을까요  녹슨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전문가분들의  많은조언 부탁합니다.


예를 들어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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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의 횡령으로 인하여 차량대금을 지불하고도 차량을 회수당하고
그에 대한 일체의 보상이나 차량금액을 환불받지 못한 시민의 이야기.


출처 : 리콜쌍용.
엑테언
2005년 11월 중순 구입하여 2500km주행한 제차입니다.

2월 17일 출근길에 왕복 2차선에서 시속40~60km로 주행중 코너를 돌자마자 미세한 흔들림을 느껴졌지만 그대로 정속주행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중심을 잃어버리더니 차가 제동을 할수 없을정도로 휘청이다가 왼쪽으로 기울여 식당담벼락에 충돌시켜 정지시켰습니다.

내려서 확인해보니 조수석 앞,뒤 타이어가 휠에서 벗겨진것입니다.

차가 사고가 나서 휠째로 빠지는건 들었지만, 타이어가 벗겨진건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정비관계자분 및 자동차 고수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정비소에서 타이어를 물었더니 18"타이어중 가장 싸구려라고 하더군요. 차값이 얼만데 이런 싸구려를... 것도 가장 중요하다는 자동차 신발을... 중국으로 넘어가더니 made in CHINA값을 하는군요.

제홈피에 엑티언사진보시고 꼭 좀 스크립해가주세요
쌍용자동차 측에서는 나몰라하네요



출처 : 리콜쌍용.
  1. 노 영감 2006.03.14 19:22 신고

    위에 옷좀 입고 다녀라 춥다,

  2. 낭망백수 2006.04.07 22:33 신고

    휠 발란스 때문에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꾸벅~!

망할 쌍차가 미쳤었더군요. 달리다가 피스톤이 부러지고 헤드블럭 깨지면서 암튼 개판이 되었습니다.

쌍용 분당사업소에 들어가서 차량 엔진을 확인했습니다.

망할 쌍차. 이제 7만뛴 290 132마력 엔진이 박살이나다니.

더군다나 달리다가 깨졌으니 정초부터 초상치를뻔 했습니다.

사업소내 사무소로 갔죠. 상황에 대해서 들어봤습니다.
친구가 2년전 중고로 구입한 쌍차인데 엔진이 교체된 상태였던걸 모르고 산 겁니다.

하우스도 먹지 않았고 사실 차사면서 엔진에 타각된 일련번호까지 확인하고 샀어야하는걸 미처 알지 못했기에 당한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그 쌍차에서 광고하는 100만키로 무보링 엔진이란 녀석이 7만도안된 차에서 아작이 나다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진짜 유서쓰고 타야하는게 쌍차인가봅니다.
정말 사잣밥 차려놓고 타야하는건지. 차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 제 설명듣더니 기겁하더군요.

그게 그렇게 심각한거였는지도 모르고. 사업소견적 350나왔는데 아는곳으로 보내서 280에 수리하기로 했다더군요.
쌍차 오너여러분?? 벤츠의 라이센스로 나온 엔진이라고 너무 맹신하면 안될겁니다. 달리다가 엔진이 깨져서 차가 멈춰버리고 그 여파로 사고가 난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것이고 자칫 목숨까지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겠죠. 졸음운전이나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였다고.
만약 목숨이라도 잃는 사고가 발생된다면 그 원혼들이 억울해서 하늘로 제대로 가겠습니까?
아마 그렇게 차 만들은 사람 등뒤에 착 붙어서 평생 업고다니게 할지도 모르죠??
정말 안타깝네요.
100만키로 무보링 엔진이 3년 2개월 7만키로 주행한 차에서 깨지다니!!!!


이 엔진이 쌍차의 망할 100만키로 무보링 엔진인데 달리다가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쌍차의 망할 100만키로 무보링을 자랑하는 엔진 2!!


쌍차의 망할 100만키로 무보링을 자랑하는 엔진 3!!


기름이 질질 새어나오는 쌍차의 망할 인젝션펌프!!


연비도 안나오고 힘도 딸린다고 투덜거리던 친구 !! 자석이 붙어있는것도 모르고 타고다녔더군요!!

출처 : 리콜쌍용.
  1. 동감 2006.08.12 11:23 신고

    저도 현재 렉스턴이 상기와 같은 현상으로 입고정비 대기중입니다
    진짜로 환장 하겠더군요 7만5천Km에 3년4개월 차량이 말입니다
    렉스턴 알고보면 잔고장이 많고,,비싼만큼 돈도 많이 들어가네요

    • 알찬돌삐 2007.08.25 16:03 신고

      렉스턴뿐만이 아니라
      쌍차에서 나오는게 대부분 그런듯요.

      대한민국 5%만이 완성차를 탈수 있습니다 -_-;

  2. 무쏘230sl 저도 엔진 작살나서 죽을뻔 2007.08.25 12:00 신고

    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무쏘인데요, 23만 넘었습니다. 수원사업소에서 450만원 내랍니다. 전 아주 안에 있는 쇠가 부러졌다더군요. 난감합니다.

    • 알찬돌삐 2007.08.25 16:03 신고

      중고로 팔아도 그 가격이던데.
      폐차하시고 다른 현다이나 기아차를 구매하심이 ㅠㅠ.

      저도 중고 판매하려다가 차값이 워낙 떵값이라 도저히 본전 생각나서 팔지는 못하고 있어요 ㅠㅠ.

      두번다시 제가 쌍차 사면 성을 갑니다 ㅠㅠ.

  3. 안티면다냐 2015.03.05 00:58 신고

    글들보고 어이없어 한마디 적고갑니다. 작살난 엔진이 라이센스 엔진 중 내구성에 문제가 있어서 대우쌍용에서 일시적으로 나왔다 단종된 132마력 출력 업 터보엔진인데, 일방적으로 모든 쌍용 라이센스 벤츠엔진이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글을 올렸군요. 그리고 그에 걸맞는 댓글들까지.... 이런 글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우씽//
무쏘아이 알뜰시장에 10.2inch DVD 내장 천정형 TV 가 25만원이란 헐값(?)에 올라와있길래....
aux 지원가능인지 장착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질문해놓고 답변올라오자마자 판매자의 아이디로 검색해봤다.
유령회원인지 아닌지...2001년부터 활동하던 회원이길래 전화해서 구매의사를 밝히려하였으나 전화하니깐 "tv 팔렸습니다"
ㅠ.ㅠ
흑흑 어제 전화할껄...
옥숑에 알아보니깐 10.4inch 천정형 TV 만 즉구가가 34만원이던데.
으...... 아깝다.
아부지차에 있던 후방카메라가 화질이 안 좋아서 새로 구입하셨다길래 전에 쓰던건 내가 쓸라구 떼놓으라고 했는데......
av 단자에 연결해서 써야지 이제 tv만 구입하길 기다렸는데 이런 기회를 놓치다니.......... 싸긴 싸더만 쩝...
아래는 사진 ㅠ.ㅠ
[이미지 클릭시 원본 이미지가 보입니다.] 사진출처 : 무쏘아이 (머드훅&핑키)

[이미지 클릭시 원본 이미지가 보입니다.] 사진출처 : 무쏘아이 (머드훅&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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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길래 퍼왔습니다.......

출처 : 리콜쌍용.
아래의 글은 제가 SUV방의 렉스턴 게시판에다가 어떤분의 질문에 답글로 올렸던 것을 편집하였습니다. 쌍차의 비틀린 미션의 비하인드 스토리 입니다. 참고 하십시요.

쌍차가 처음엔 무교환 오일방식으로 20만km이상을 타도 미션에 전혀 이상이 없다는 장담을 하며 미션에 기세등등한 자신감을 보이면서 장착했던 미션이 호주산 비트라(BTRA) 미션입니다. 그 미션에는 오일 퇴출구가 없습니다.

오일 퇴출구가 없다는 말은 오일을 교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쌍차만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미션을 장착한 차량들에서 심각한 변속충격이 발생되고 수많은 소비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크레임을 걸자 쌍차측에서는 그렇다면 미션오일을 교환해줘라.. 라며 정비지침을 내렸고 또한 지난 2001년 10월경에 1999.03.01~2000.02.20 까지 생산된 차량에 대한 오토미션 변속충격에 대한 결함을 켐페인을 통해(쌍차는 절대로 정식 리콜을 안 합니다. 오로지 켐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쉬쉬하며 진행합니다)시정을 해 준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로 미션에 문제가 없어졌느냐.. 전혀 아닙니다.

지겨운 변속충격은 여전히 계속되었고 그것을 제대로 고치지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쌍차 정비사업소에서는 계속 정상입니다.. 그 정도는 양호합니다.. 라며 소비자를 우롱하였고 적극 항의하는 소비자에겐 TPS리셋이나 미션교환으로 근근히 넘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참다못한 소비자가 궁여지책으로 미션오일을 교환하게 되는데 말씀드렸듯이 쌍차의 오토미션은 오일퇴출구가 없으므로 오일교환을 하려면 미션하부의 보호커버를 전부다 뜯어내야 합니다. 참 웃기는 정비작업이죠. 타사의 차량들은 전부다 오일퇴출구를 통해 너트하나 풀고 오일교환을 하는데 쌍차만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미션오일만 교환하면 비용은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만 오일필터와 오일까지 교환하면 보통 쌍차정비사업소에서 공임포함 15만원가량을 받습니다. 그들도 말하길 6만에서 7만정도에 미션오일을 교환을 해주라고 권고합니다.

처음엔 품질에 그렇게 자신만만해하며 무교환 오일구조로 오일퇴출구도 없는 호주산 싸구려 `비틀린`(BTRA)미션을 장착한 이유가 쌍차의 원가절감 때문이었습니다. 98년 이전까지는 쌍차에 장착된 미션은 'W4A040'이라고 불리는 벤츠에서 설계 조립한 변속기가 장착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이 부르는 이름은 MB미션이라고 합니다.

이 미션의 장점은 강하고 튼튼한 내구성입니다. 흔히 벤츠가 광고를 할 때 벤츠에서 출시된 차가 길가다가 멈추어 서서 본닛을 열게 된다면 차를 바꿔주겠다고 자신만만해 하면서 광고하는 이유가 그런 튼튼한 내구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우디 사막에서도 유일무이하게 벤츠만이 오토미션을 판매합니다. 사막 한가운데서 차가 서버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위험한 상황이 오니까요. 아무튼 그런 튼튼한 미션을 98년이전까지 장착을 했다가 쌍차가 원가절감차원에서 98년 후반부터는 호주산 싸구려 BTRA(비틀린)미션으로 바꾸게 됩니다.

이 비틀린 미션은 원래 승용자동차용 변속기가 모체입니다. 그것을 설계변경으로 약간 개조하여 RV차량에 장착을 한 것입니다. 당연히 모든 면에서 견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션 전문 수리점들 사이에서는 쌍차의 비틀린 미션이 자기들 돈벌어먹게 도와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습니다. 이 미션은 고장이 너무 자주 나고 고장나서 자비로 수리 받으려면 100만원쯤은 우습게 들어갑니다.

미션전문가들이 보는 비틀린 미션의 수명은 보통 6~8만Km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 사용하면 고장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쌍차의 정비사업소에서도 그 정도쯤 운행하고 나서 오일을 교환하라고 합니다. 저 또한 6만Km정도에 교환을 했지만 목이 뒤로 확확~ 넘어가는 변속충격은 변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보증기간인 3년 62400Km이내에 미션을 3-4번씩 교환을 합니다.

이렇게 문제가 심각해지자 쌍차에서는 2004년4월 이후에 나온 뉴 렉스턴 커먼레일 모델에서는 결함 있는 싸구려 비틀린 미션을 다시 내리고 벤츠산 전진5단 후진2단 자동변속기를 올립니다. 즉 수많은 소비자들을 마루타삼아 테스트하고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시 튼튼하고 고장 없는 벤츠미션으로의 회귀를 결정한 것입니다. 이 미션은 고장 없이 튼튼합니다.

쌍차가 소비자를 베타테스터로 이용하면서 온갖 피해를 다 주는 이런 행위는 비단 미션에서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무쏘, 코란도, 구렉스턴에서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결함에 시달리고 있는 브레이크시스템의 문제가 미션에서 보여준 행태와 똑같습니다.

초창기의 쌍차는 안전하고 튼튼한 대용량설계로 내구성을 인정받은 2피스톤의 대용량 브레이크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그 브레이크 시스템에서는 열변형이라든가 기타 브레이크 시스템의 결함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쌍차가 대우로 흡수합병 되고 워크아웃과정을 거지면서 원가절감 차원에서 무리한 설계변경을 하게 되어 2피스톤의 대용량 브레이크 시스템을 1피스톤에 용량이 작은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바꾸게 됩니다.

새롭게 바꾼 브레이크 시스템은 H사의 중형 승용차에 장착된 브레이크 시스템과 동일한 용량의 크기입니다. 그 승용차의 무게는 1500Kg입니다. 쌍차의 공차중량은 2000Kg이 넘습니다. 1.5톤 나가는 승용차가 장착하고 있는 브레이크 시스템을 2톤이 넘는 쌍차에 같이 적용을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버텨낼까요? 당연히 디스크 열변형 등 브레이크 시스템에 심각한 결함이 발생합니다. 타사에서는 10만Km쯤 운행하고 나서야 교환 하는 디스크로터를 1만Km나 심지어는 몇 천Km마다 교환을 해야 하는 고통과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전가됩니다.

그래서 쌍차가 또다시 변신을 시도합니다.

그것은 새로운 차 뉴렉스턴에다가는 다시 예전의 2피스톤의 대용량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회귀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존에 1피스톤에 작은 용량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하여 마루타 역할을 하며 결함으로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나 몰라라 외면하면서 그 결함으로부터 시작되는 모든 피해를 소비자의 잘못으로 전가시키면서 뒤통수를 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출처 : 리콜쌍용.
attention기타권리침해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 관련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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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쏘아이.
  1. 장성준 2007.04.15 10:38 신고

    잘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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