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을 보다가 권태기에 대한 글이 있었다..

보다가 베스트 리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장해둔 글..


-- 네이트 톡 원문

남자친구가 있어요.
전 27이고. 남친은 29이죠.
20살부터 사귀어서 벌써 7년이죠.
학교 씨씨였고, 졸업해서 서로 취업하고.. 등등을 거쳐
내년이면 8년이라는 --
이런어마어마한 세월앞에 정말 변해가는 모습을 실감하네요.
영화를 극장에서 본지도 3년은 된거같고,
서로 밥먹을때도 알콩달콩 얘기하면서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각자 밥먹고
그렇다고 딱히 할말도 없고, 뭘해도 재미없고,
정말 너무너무 가족같고
주말에는 직장때문에 피곤하다고 계속 잠만게되고
 
예전에 연애의 목적이라는 영화 봤을때
박해일이 딸같고 가족같고 뭐 그래요 라는 대사를 할때
이해 못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알거같아요
사랑은 의리로 한다는거.
옛날에는 사랑을 왜 의리로해? 이해못해. 라고 생각했었지만 말예요ㅋㅋ
 
처음사귀는 남자친구를 7년이나 사귀면서 한눈안팔고 열심히 사겨왔는데 이제 정말 좀 많이 지겨워요.
앞으로 한 2~3년 사귀어서 결혼하면
이대로 결혼하면... 정말 설레임없이 이런관계가 쭉계속되겠죠
 
권태기 극복 법 이런거 인터넷에 많이 뜨죠.
거기있는거 다 해봤어요
새로운데도 가보고 제가 이벤트도 많이해주고 이랬지만
이젠 이벤트를 해도 그닥 신기해하지않고
그때뿐이고 몇주 지나면 또 똑같아져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죠
하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6번을 이미 같이 보냈어요
7번째크리스마스.
좋은식당도, 좋은 경치도, 트리꾸미기도, 옛날에 다 졸업해서
이젠 그닥 기대되지도 않아요
 
아........
아직도 좋지만. 사랑하지만. 지겹고
정말 새로운 설레임을 느끼고싶다는 이 생각.
 
 
얼마전에 초등학교 동창들과 연락이 되어, 만나게 되었어요
옛날에 날 좋아했었다며, 웃으며 얘기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냥 그렇게 그날 만나고 연락을 딱히 주고받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때 이후로 더더욱더 이런생각이 가득해져서
이렇게 글 남겨보아요..
 
여러분도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 베스트 리플

흠...(IP: MDA0MGM1NGM5) 2008.12 .08 09:03 동감(263)신고(0)
 
전 유부남입니다만
지금의 아내와 연애시절에(알고 지낸건 2년 연애는 3년을 했네요)
가끔씩 권태기처럼 느껴진다거나..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거나..
객관적으로 보면 내여친보다 나을거 하나 없는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거나..
그럴때마다 내 여친이 다른 남자의 애인이 되어있는 모습을 상상했답니다
 
나에게는 10분마다 보여주어서 새삼스러울것도 없고 이젠 별 감흥도 없는 그미소를
나 아닌 다른 남자에게만 보여준다는 상상...
여름에 땀차서 이젠 슬쩍 놓게되는 그 손을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잡고 있다는 상상...
나에게 예뻐보이고 싶어서 한껏 차리고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네~라는 나의 핀잔만 받았던 여자를
나 아닌 다른 남자가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상상...
 
어느것 하나 끔찍하지 않은게 없더군요...
 
어느 연인이나 오래 사귀면 상대의 어떤 모습에도 별 감흥이 오지 않고 설레지도 않는 권태기가 온다더군요
하지만 나에겐 몇년간 봐와서 지겹기까지 한 그 모습이
다른 누군가에겐 생전 처음 느껴보는 신선함일수 있다는걸 생각해본다면
내 애인 내 배우자가 조금은 달리 조금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연애 초반의 설레임만 그리워하고 갈구하려면 평생 잠깐잠깐의 인스턴트식 사랑만 즐기며 살아야지
백년해로를 꿈꾸는 결혼은 어떻게 하시려구요...
.
  1. 모던보이 2008.12.12 10:33 신고

    생각의 차이...


흔들리지말고
집착하지말자
 
평정심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평점심이 무너져 버리면
나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 즉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평정심을 잃는다면 상황의 선택권은 이미 나에게서 떠난것과
마찬가지이다. 다른말로 하면, 이제 상황은 내가 아닌
제 3자, 혹은 다른 요소가 선택권을 쥐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평점심이 무너지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가정'과 '기대'이다.
 
많은 연애초급자 들이 하는 실수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가 그나마 잘하는 것중 하나이니.
 
당신은 가정을 한다.
"어? 내가 문자보낸지 1시간이나 지났는데 답장이 안오네..
날 싫어하나?"
 
당신은 또 기대를 한다.
"아 내가 오늘 쟤한테 꽃을 줬으니까 그녀도 날 다시 한번
생각하겠지?"
 
 
물론 이러한 가정과 기대들이 항상 나쁜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섯부른 가정과 허망된 기대들은
막상 결과가 나왔을 때 당신을 실망시킬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매우 높다.
 
 
이렇듯 가정과 기대는 당신으로 하여금 평정심을 무너뜨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있다.
 
 
당신은 가정과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가정과 기대를
가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금 너무 연애쪽으로 빠지는 것 같지만,
또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가끔 이러한 질문들을 듣는다.
여자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왜?
 
생각해보면 해답은 간단하다.
기본적으로 보통의 사람들은 본능을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그 본능이 이성과 관계된 것의 경우에는
옳고 그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이겨내기 힘들다.
 
간단히 말해서 여자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은 아직 자기마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해서이다.
그리고, 너무 쉽게 넘어온 남자 때문에 그 남자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혼란을 느껴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너무 쉽게 넘오온 상대방은
그 상대방에 대한 가치를 판단하는데 혼란을 느끼게 만든다.
 
예를들면, "애인이 먼저 고백해서 사겼는데, 헤어지자고 해요"
 
만약에, 만약에 나였다면 이런 경우 여자를 끊임없이 괴롭힌다.
괴롭힌다 라는 의미가 때린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 괴로움을 이겨내고 그 괴로움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나에 대한 가치를 높게 판단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쉽게 얻은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
 
 
 
 
한가지 일화를 들려주겠다.
 
어떤 남자가 골동품 가게에서 자기 맘에 쏙드는 시계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시계에는 100만원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
 
남자는 집에가서 그 시계를 놓칠수 없다고 판단하고 작전을 짯다.
 
"우선 50만원에 달라고 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80만원 선 까지
양보를 하면, 나는 저 시계를 싸게 살수 있을꺼야".
 
"그냥 60만원 부터 부를까? 괜히 처음부터 너무 낮은 가격을
불렀다가 주인이 상대도 안해주면 어쩌지.."
 
처음부터 어쩌지 어쩌지 걱정을 하다가 결국 결단을 내리고
골동품점으로 향했다.
 
골동품 점에 들어서자 남자는 주인에게
"저 시계 50만원에 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인은 남자를 흘깃 쳐다보더니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그러슈"
 
남자는 뛸듯이 기뼛다. 그리고 시계를 집으로 가지고 돌아왔다.
하지만 집에서 시계를 보고있자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상해. 주인이 왜 그렇게 싸게 줬지? 사실은 10만원인데
0하나를 실수로 붙였나?, 그냥 30만원을 불렀어도 되지 않았을까?"
"아 정말 짜증난다 괜히 손해를 본 기분이야"
 
그런 생각이 들고나자 그렇게 갖고 싶었던 시계의 안좋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흠집도 보이고 생각보다 멋있는거 같지도 않고..
 
결국 남자는 시계를 창고 구석에 쳐박아버렸다.
 
 
 
이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공감했는가?
사람은 이렇듯 '쉽게 얻어지는 것'에서는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살아가면서 본능적으로 '좋은 것은 비싸고 가지기 힘들다'
라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다.
부모님에게 받는 용돈은 아무생각 없이 쓰고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힘들어 번 돈은 그 액수가 적어도 굉장히
아깝게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뭐든 얘기만 들어주면 해주는 사람은 분명 상대방에게
안정감이나 친절함 들의 긍정적인 느낌은 줄 수 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상대방에게 '가지고 싶다'라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 말하자면 그냥 친한 친구 이상으론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난 착한사람들은 좋아하고 존경한다. 특히 순애보적이고
뭐든 퍼주기만 하는 남자들을 보면 정말 존경해 마지못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나약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여자와 남자의 비율이 일정하고 경쟁이 없는 상황이었다면
착한 남자가 최고의 남자였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휴머니즘은 부대원을 모두 죽일수도 있다.
 
 
 
 
착한 마음은 간직해둬라.
그녀 하나만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그런 마음도 늘 가지고 있어라.
 
 
그러나 역설적으로 굴곡없는 연애사는 그녀에게 지루함을
선물할 뿐이란 것을 기억하라.
 
진정으로 그녀를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라도
'굴곡'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철은 불에 달궈서 때려야 더 강해지는 것이다.
 
 
이건 부족하지만 다년간의 연애에서 나온 경험과 고찰에서
깨달은 것들이고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고,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연애를 몇번 해본 사람은 내말에 공감할 것이다.
이건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나쁜남자에게 끌린다와
주도권싸움 이라는 것들을 내식으로 분석하고 해석한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4천만 국민 모두 이런건 아닐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을 얘기해 주고 싶었다.


출처 : PHPSCHOOL 톡톡.

저런 저런 저러다가 얼굴이라도 맞아서.

진짜 실명되면 어쩌려고 저러나.

아새끼들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공권력을 등에 업으니 눈에 보이는게 없는갑지?

참나......... 나라 꼴 잘 돌아간다!






2분 20초 이후에 나오는 영상만 따로 편집

.
Wake On Lan ...

이게 뭔지는 알고 있었는데

실제 써본적은 함도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휴게실에 휴게실용 PC 를 두개 놓으면서,

매번 내가 키러 가기 귀찮아서 Wake On Lan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ㅎㅎ........

BIOS 에서 Wake On Lan 기능을 활성화시켜두고.

구글링해서 예전에 받아둔 프로그램에 Wake On Lan 기능이 있어서

실험해보니 오옹............ 딱 부팅이 된다.

ping 이 날아가는거봐서는 부팅이 된듯.

오호호 싱기하당 +_+


.
  1. 모던보이 2008.05.18 00:50 신고

    저걸 미리 알았더라면 발품 팔지 않았을텐데, 모르면 몸이 운동해야지염ㄳ

  2. 뽀라 2008.06.06 00:37 신고

    나도 신기하다..
    우린 집이 좁아서 발품은 안해도 되지만.^^
    다리만 살짝 뻗어서 엄지발꼬락만 터치해주면,, 옆에 컴도 부팅 시~작!

참 , 우리나라 기자들 보면 기자하기 참 쉽다.

그냥 기업이 "어, 우리 자본금 65억뿐이 안돼."

이러면 아 그런갑다 하고 그냥 쓰나?

확인절차도 안 거치나?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184835&section=sc1

위 기사를 보면

"2007년말 현재 옥션의 자본금은 63억 950만원 정도다."

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진실은........

[대한민국 전자공시시스템] 에서 확인하면 기사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주)옥션의 종목코드는 043790 이며,

2007년 12월말 자본금은 1,150 억에 이르는걸로 나온다.

뭐 이런 자본변동표를 내가 볼줄은 모르니깐.

계산법이 어떻게 되는진 모른다......

하지만 , 제발 기사쓸땐 신중하게 쓰자.

회사의 말단 사원들도 결재 서류 한번 올리려면 확인과정을 몇번 거치는지 모른다.

신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기사가 이렇게 엉터리여서 되는가.


하지만, 제발 기사쓸땐 신중하게 써줬으면 합니다.

> 유출된 개인정보 어디로 가나 <
.
  1. 불멸의 사학도 2008.04.18 20:10 신고

    어쨌든 좀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할 수 있겠네요...
    요즘엔 대충 쓰고 항의받으면 개기자는 기자들이 많아서 탈이네요...

    • 알찬돌삐 2008.04.18 20:23 신고

      ㅎㅎ.
      저게 옥션에서 흘린 기사인지 아니면 기자가 몰라서 정말 저렇게 작성한지 그게 더 의문입니다 ㅎㅎ.

  2. 아이부끄 2008.04.18 21:12 신고

    님아 그 자본금이라 그 자본금이랑은 다른 거에요... *_*;;

    • 알찬돌삐 2008.04.18 21:22 신고

      어떻게 틀린지 설명 좀 -ㅅ-.
      기사를 따라가보면 기자가 적어놓은 자본금이
      2006년 자본금이랑 맞는거 같아서
      얼추 맞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같은 필드에 속해있구...
      음.........

      2007.11.14 분기 보고서에 보면
      회사의 개요란에

      "회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인터넷상품중개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2000년 6월 13일에 KOSDAQ에 등록하였으나 대주주인 eBay KTA(UK) Ltd.가 발행주식 총수의 99.99%를 보유함에 따라 2004년 12월 6일자로 KOSDAQ에서 자진 등록취소하였습니다. 2007년 09월말 대차대조표일 현재 자본금은 115,110백만원이며 주요주주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1,150억.

  3. 하느니삽 2008.04.18 23:03 신고

    위의 아이부끄님이 잘못 알고 있군요.

    2007년 감사보고서 보니까 자본금이 1,151억원이고, 2006년말 자본금이 64억원이네요. 주식발행초과금을 2007년 무상증자를 통해서 자본금으로 엎어 씌운 것이라 회계상으로만 차이가 있고 회사의 fundamental에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기사에서 말하는 배상금이 자본금 이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자본금'은 회사의 자금력이나 영업상황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에 다른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만..) 무상증자 땜에 돈 더 물어주게 생겼네요. ㅎㅎ

    • 나도 지나가다 2008.04.19 00:56 신고

      똑같이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저질러놓고 본 건 마찬가지인데 한명은 결론적으로 틀려서 까이고 한명은 결론적으로 사실이니깐 괜찮고... 참 기자분이 재수가 없었네요. 확인이든 뭐든 안했어도 그냥 결론만 맞았으면 된건데 말이죠. 그렇죠?

  4. 뽀라 2008.06.06 00:51 신고

    ㅡ.ㅡ;; 난 쓴소리 듣기 싫어 댓글은 전부 사양하고 있다.

    네이버블로그에 애덜 사진 하나 올렸드만, 어떤 초딩 댓글이..

    "아줌마, 하나도 안 이쁘거던?? 졸라 못생겼구만, 이런사진 왜올려?
    너무 기분나빠하지마요 아줌마, 안 이쁜건 사실이잖아.." ㅡ.ㅡ;;

    진짜 초딩이 쓴 거지만, 너무 기분이 언짢아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했었다는..

    나도 그 밑에

    "야 지지배야~~~ 내 눈에는 이세상에서 제일 이쁘거덩.. 콱 그냥..!"

    해놨다가는..

    그냥 포스트 삭제해 버렸던 기억이.. ^^

    • 알찬돌삐 2008.06.06 09:3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 말아먹을 대통령과 인수위.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강한 나라인줄 알고,

중국의 속국이 되어, 중국이 최고고, 한문이 최고고,

언문은 천한 사람들이 배우는 언어라 칭하며, 천대하고.

양반 계급과 양민 계급으로 나누어 양반은 무조건 옳고,

천한 계급은 양반 한마디에 맞아 죽어도 아무 소리 못하는 그....

그때로 돌아가자는 거냐!

한국이 영어를 못해서 못 사냐.

영어를 조온나 잘 씨부려서 감탄사까지 Ooooooooh! 로  외친들 무엇하리.

가진 기술력은 개뿔도 없는데,

뭘 팔아서 나라 경쟁력을 올리냐.

영어 교사라도 수출하냐................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아, 그나저나 금값 왜 안 내리지..

금을 사두어야 대한민국이 망해갈때 이민이라도 갈텐데..........
.
  1. 2008.02.01 18:47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스쿨에 올라왔길래 링크 타고 가보니.... --;


자본금이 1억인데 연봉을 1억 이상 주면.


자본 잠식 ? ㄲㄲ.


우왕ㅋ굳ㅋ..


.
  1. AgentSmith 2008.01.31 10:00 신고

    뷁북 머밍?

IMF
IMF 시즌 2 오픈 임박!

오픈을 맞이하여 이벤트 준비!

당첨자는 사유재산 몰수






IMF 사태 중심에 있던, 3인방 돌아오다


IMF 10년, 알기쉽게 풀어쓴 IMF 사태 시나리오

.
  1. 2008.01.29 21:23

    비밀댓글입니다

xml-parse-into-struct 함수의

샘플소스중 이 사람이 만든 소스 가 변경되었으면 좋겠다고.

kr.php.net 코멘트란에

글을 적을라했더니만.

영어가 짧아서 못 적고 패스 -_-;;;;;;;;;;;;;

저 사람이 만든 소스는 같은 태그가 있을 경우 배열로 넘어오지만.

하나의 태그값이 사라짐...

$sample = '<data>1</data>';

$result = MyXMLtoArray($sample);

echo $result['data'];

  --> 1

$sample = '<data>1</data><data>2</data>';

$result = MyXMLtoArray($sample);

print_r ($result);

  --> [data] => Array
             (
                   [0] => 1
             )

하나의 태그가 사라짐 ㅡ;;
.
스프링노트 좋아요 ^_^.

다들 이렇게 쓰시나.


.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