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자..


싸우고 속상해하면서 지내기보다는,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가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란걸 알테니깐..


내일이 삶의 마지막인것처럼 최선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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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던보이 2009.01.30 18:36 신고

    어도비 후레쉬 플레이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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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뜨네염,

  2. 2009.02.03 09:48

    비밀댓글입니다


흔들리지말고
집착하지말자
 
평정심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평점심이 무너져 버리면
나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 즉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평정심을 잃는다면 상황의 선택권은 이미 나에게서 떠난것과
마찬가지이다. 다른말로 하면, 이제 상황은 내가 아닌
제 3자, 혹은 다른 요소가 선택권을 쥐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평점심이 무너지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가정'과 '기대'이다.
 
많은 연애초급자 들이 하는 실수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가 그나마 잘하는 것중 하나이니.
 
당신은 가정을 한다.
"어? 내가 문자보낸지 1시간이나 지났는데 답장이 안오네..
날 싫어하나?"
 
당신은 또 기대를 한다.
"아 내가 오늘 쟤한테 꽃을 줬으니까 그녀도 날 다시 한번
생각하겠지?"
 
물론 이러한 가정과 기대들이 항상 나쁜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섯부른 가정과 허망된 기대들은
막상 결과가 나왔을 때 당신을 실망시킬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매우 높다.
 
이렇듯 가정과 기대는 당신으로 하여금 평정심을 무너뜨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있다.
 
당신은 가정과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가정과 기대를
가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금 너무 연애쪽으로 빠지는 것 같지만,
또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가끔 이러한 질문들을 듣는다.
여자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왜?
 
생각해보면 해답은 간단하다.
기본적으로 보통의 사람들은 본능을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그 본능이 이성과 관계된 것의 경우에는
옳고 그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이겨내기 힘들다.
 
간단히 말해서 여자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은 아직 자기마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해서이다.
그리고, 너무 쉽게 넘어온 남자 때문에 그 남자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혼란을 느껴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너무 쉽게 넘오온 상대방은
그 상대방에 대한 가치를 판단하는데 혼란을 느끼게 만든다.
 
예를들면, "애인이 먼저 고백해서 사겼는데, 헤어지자고 해요"
 
만약에, 만약에 나였다면 이런 경우 여자를 끊임없이 괴롭힌다.
괴롭힌다 라는 의미가 때린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 괴로움을 이겨내고 그 괴로움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나에 대한 가치를 높게 판단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쉽게 얻은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
 
 
 
 
한가지 일화를 들려주겠다.
 
어떤 남자가 골동품 가게에서 자기 맘에 쏙드는 시계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시계에는 100만원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
 
남자는 집에가서 그 시계를 놓칠수 없다고 판단하고 작전을 짯다.
 
"우선 50만원에 달라고 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80만원 선 까지
양보를 하면, 나는 저 시계를 싸게 살수 있을꺼야".
 
"그냥 60만원 부터 부를까? 괜히 처음부터 너무 낮은 가격을
불렀다가 주인이 상대도 안해주면 어쩌지.."
 
처음부터 어쩌지 어쩌지 걱정을 하다가 결국 결단을 내리고
골동품점으로 향했다.
 
골동품 점에 들어서자 남자는 주인에게
"저 시계 50만원에 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인은 남자를 흘깃 쳐다보더니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그러슈"
 
남자는 뛸듯이 기뼛다. 그리고 시계를 집으로 가지고 돌아왔다.
하지만 집에서 시계를 보고있자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상해. 주인이 왜 그렇게 싸게 줬지? 사실은 10만원인데
0하나를 실수로 붙였나?, 그냥 30만원을 불렀어도 되지 않았을까?"
"아 정말 짜증난다 괜히 손해를 본 기분이야"
 
그런 생각이 들고나자 그렇게 갖고 싶었던 시계의 안좋은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흠집도 보이고 생각보다 멋있는거 같지도 않고..
 
결국 남자는 시계를 창고 구석에 쳐박아버렸다.
 
 
 
이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공감했는가?
사람은 이렇듯 '쉽게 얻어지는 것'에서는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살아가면서 본능적으로 '좋은 것은 비싸고 가지기 힘들다'
라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다.
부모님에게 받는 용돈은 아무생각 없이 쓰고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힘들어 번 돈은 그 액수가 적어도 굉장히
아깝게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뭐든 얘기만 들어주면 해주는 사람은 분명 상대방에게
안정감이나 친절함 들의 긍정적인 느낌은 줄 수 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상대방에게 '가지고 싶다'라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 말하자면 그냥 친한 친구 이상으론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난 착한사람들은 좋아하고 존경한다. 특히 순애보적이고
뭐든 퍼주기만 하는 남자들을 보면 정말 존경해 마지못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나약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여자와 남자의 비율이 일정하고 경쟁이 없는 상황이었다면
착한 남자가 최고의 남자였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휴머니즘은 부대원을 모두 죽일수도 있다.
 
 
 
 
착한 마음은 간직해둬라.
그녀 하나만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그런 마음도 늘 가지고 있어라.
 
 
그러나 역설적으로 굴곡없는 연애사는 그녀에게 지루함을
선물할 뿐이란 것을 기억하라.
 
진정으로 그녀를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라도
'굴곡'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철은 불에 달궈서 때려야 더 강해지는 것이다.
 
 
이건 부족하지만 다년간의 연애에서 나온 경험과 고찰에서
깨달은 것들이고 어느정도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고,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연애를 몇번 해본 사람은 내말에 공감할 것이다.
이건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나쁜남자에게 끌린다와
주도권싸움 이라는 것들을 내식으로 분석하고 해석한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4천만 국민 모두 이런건 아닐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을 얘기해 주고 싶었다.



- 이 글에 달린 잼있는 댓글..

이대로 하면 붙었던 여친도 떨어진다에 50%겁니다...
잘해주던 사람이 왜그러지??라는 반응 나올것이 분명하고 여자들은 그게 사랑이 식었다고 표현이 될 수 있거든요....



출처 : PHPSCHOOL TalkTa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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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라 2009.03.21 14:37 신고

    가져가요.^^

재고조사했다고 고생했다고 저녁 먹자고 해서 간 식당..
뭐 사실 내가 재고조사한거도 아니고 -_-;
OA 자산 재고 조사 날 잡아서 하긴 해야되는데 귀찮아..
 
그건 그렇고.. 배 터지게 삼겹살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 2인분 이상 안 먹는 편인데,
5인분이나 먹었다 --;;
 
소주는 딱 세잔 마셨다..
더 주는거 그냥 마시는 척 하면서 다 버리고.
혼자 밖에 나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들어오니,
또 기분이 ㅠ......
기분이 착 가라앉는게 또 가슴이 터질거 같다..
.
.
.
 
30분동안 주절 주절 대화를 나눴더니..
기분이 풀렸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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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정의 폭주가 이루어진 날..
 
최근 들어, 문득문득 야릇한 감정에 휩싸이며,
날 주체할 수가 없다....
천만다행인것은 이런 감정이 자주 느껴지진 않는다는것이다..
 
나이 30.. 뭐 대단한거라고..
30이 되기전에 이런 감정을 느껴보진 못했는데..
 
우울증인가..?
 
차를 타고 가다 한적한 도로에서 멍하니 운전을 하다보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드레일이나 중앙분리대를 향해 돌진하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때가 있다..
 
어제 역시 그랬다..
가만히 누워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뭔가 폭발할것처럼 솟구치는..
 
야상곡을 듣고 있자니, 눈에서 눈물이 글썽글썽..
 
 
그러고 있는데, 누군가가 보낸 문자 수신이 되어,
그걸 보고 있자니, 순간 웃음이 나오면서 그런 기분이 사라지더라..
 
이렇게 간단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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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

xxx 사회봉사활동 사랑의 헌혈 릴레이 참가

솔직히 난 적십자는 아무렇지 않은데, 대한적십자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굳이 내 표현으로 하자면, 날로 먹는 장사치라는 생각뿐이 들지 않는다.

"피 팔아서 돈 버는 영리 단체" 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대한적십자 -> 제약회사 -> 로비 -> 대한적십자.

이런 순환고리가 머리속에서 맴도는 건 비단 나뿐은 아닌듯..

적십자회비를 세금인것 마냥 지로 용지를 꿋꿋이 날리는 ..

정말 세금이며, 당연히 납부해야되는것인줄 알았다 -_-...

12년만에 고등학교때 하고 나서 두번째 하는 헌혈.

군대에서 강제로 하라고 할때도 바락바락 대들어서 안했는데..

헌혈하고 났더니 약간 어지러움..

헌혈증은 기증하고.. 음료수 마시다가 다시 일......

이 글 포스팅하는데 문자가 오네 -_-ㅋ....



나중에 또 헌혈 할 일이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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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볼링 치고 나서 이동한..
일본식 선술집..

아놔 볼링 10년만에 쳐보니 넘 힘들어 ㅋㅋ...
나름 잼났는데.......

계란후라이 보니 문득 집 생각나서.

고향 내려가면 엄마 귀찮을까봐 뭐 먹고 싶다는 소리 안하는데..

어느날 문득.. 계란후라이가 먹고 싶어
"엄마, 나 계란후라이 해줘요." 라고 했더니....

3일내내 계란후라이만 ㅠ.

계란후라이 보니 집 생각나서 찰칵~

계란후라이 판에 xx씨 팔뚝 아야~ 했다능.ㅋㅋ

근데 너무 맛없게 찍혔네. 실내에다가 밤이라서 그런가..훔.

맛나게 묵었는데 냠냠냠.
.
  1. 잘생긴놈 2008.07.31 09:27 신고

    ㅋㅋㅋ 고향내려가면 그냥 김치만 꺼내줘도 맛있는 밥상인데.. 계란후라이까지 ㅎㅎㅎ

    고향생각이 나는군 후~ 어잿든 형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을줄이야 풉

    다시한번 봐야겠는걸? ㅋ

  2. 잘생긴놈 2008.08.01 08:48 신고

    ㅋㅋㅋ 잘생긴놈이 누구겠어 매일 형과 네이트로 씨름하는 이쁜 동생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에서 몇장 찰칵~


.
  1. 모던보이 2008.07.28 10:05 신고

    ㅉㅉㅉ

  2. 2명박 2008.07.28 17:11 신고

    ㅉㅉㅉㅉ

  3. 잘생긴놈 2008.07.31 09:28 신고

    에효.... 위에 댓글 취소 역시 변태군 -_-

아......

정말...

역시 내 판단은 틀리지 않았음이..

내가 내리는 판단. 그 결정이 항상 올바르진 않지만..

대부분 올바른 결론을 도출했었다는..



처음부터 그랬었는데..

어째서 그렇게 뻔히 보이는 .. 눈에 보이는 그걸 다르게 해석하도록..

내 감정을 흔들고.. 그렇게 행동을 하였을까.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을때..

그 뒷감당은 내 자신의 몫이겠지만..

그토록 알고 싶었던 진실이었음에....

씁쓸한건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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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제안... -_-

휴게실 공용 PC 에.....

WAKE ON LAN 으로 매일 아침 현장 언니야들 휴게 시간에 맞추어 ..

부팅 시키고..........

19시 40분에 자동 종료 시키게 해서 .......

전기세 절감으로 -_-;;;;;;

도서상품권 5,000원짜리 하나 받음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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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던보이 2008.07.23 16:12 신고

    우왕,나는 오마넌짜리 회사에서 공으로 받았는데 그것도 자랑임? ㅋㅋㅋ

  2. 2명박 2008.07.28 17:12 신고

    상품권 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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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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