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월 100만원'...값싼 중국 개발자 몰려온다


이 문제가 대두되었을때 개발자의 인건비 하락, 주요시스템의 보안 이슈 등 ...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조선족, 인도 프로그래머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들이 사라진 이유는 한국 IT 프로그래머의 현 상황에 있습니다.


눈물이 마르지 않는 IT종사자 프로그래머의 현실


뉴스나 신문에서 '컴퓨터 프래그래머'가 유망직종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유망직종이라는것은 그저 '취업이 잘 되니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다른 직종도 있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취업이 잘 될까요?

그만큼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종이기 때문에 항상 사람이 모자라는것입니다.

해마다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IT 학원과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신규 취업자들이 넘쳐납니다만, 이쪽 방면의 현실을 깨닫고 3년이내에 포기합니다.


1.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미래가 없는 직종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수명은 길어야 40살입니다. 아주 특출난 능력이 있는 개발자는 제외입니다. (시스템 코어 개발자 등.....)

자신의 직업수명을 늘리겠다고 자기개발에 힘을 써도 안됩니다.

주변에서 40살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써주지 않습니다.

40살이 넘은 프로그래머는 다루기 힘들기 때문에 싫어합니다.

어리고 말 잘 듣고 철야도 잘하고, 휴일 출근을 하는데도 코딱지만한 연봉을 주고서 부릴수 있는 어린 프로그래머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보통 40살 이후가 되면 PM (프로젝트 매니저) 을 하게 되는데, PM 의 본 역할은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협의하여 프로그램간의 조율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고객의 욕설과 폭언을 들어주고, 종처럼 부려도 군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철야, 야근 수당은 없다. 오직 일하는 기계다.

프로그래머들이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일을 하게 되면,

1년짜리 프로젝트일 경우 4개월후에 중간보고회, 10개월후에 완료보고회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중간보고에서는 시연을 해야 되는데, 아직 개발중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완료단계에서나 나옴직한 모든 기능과 화면디자인이 구현되어야 합니다. -_-....

1년짜리 프로젝트지만 4~5개월쯤에 완료되는거죠....

이런 결과를 내기 위해서 프로젝트 시작부터 프로그래머들은 밤 11시,12시까지 야근을 하고 막차를 못 탈때는 사무실에서 잠도 자고, 휴일에도 나와서 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끝나면 병에 걸리고 몸이 아파 앓아눕는 프로그래머들이 많습니다.


N모사에서 일하던 프로그래머는 철야와 야근의 연속으로 인해서 폐에 염증이 생겼는데 면역력이 저하되어 결국 폐 한쪽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N모사는 해당 프로그래머를 해고합니다. (2009년 1월)


폐 잘라낸 SI개발자, '해고→일시 복직→해고' 지방노동위 결정 뒤 편법 해고…산재 인정 여부가 쟁점


다른 회사로 가면 되지 않냐고요?

공공기관이든 대기업이든 어딜 가든지 다 이렇다는게 문제입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전산업종 바닥은 공공기관 아니면 대기업이 98%입니다.


야근이나 철야, 휴일근무 등의 연장근로수당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야근과 철야, 휴일근무가 공짜다보니, 신나게 강요하고 부려먹습니다.


그래서 대개의 프로그래머들은 개발을 그만두고 이 업계를 떠나버리거나, 중소제조업체의 전산실로 도망을 갑니다.


3. 인권과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

일도 힘들지만 프로그래머는 시스템을 다루는 특성상 고객사의 내부자료를 많이 만지게 되어, 고객사에 파견형태로 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고객사 직원의 통제에 따라야 합니다.

고객사의 담당자들은 프로그래머들을 노예처럼 무식하게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이 속한 회사가 곤란해질까바 한마디 항변도 못하고 묵묵히 일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들은 항상 주눅이 들어있고 표정이 어두운 경우가 많습니다.


일도 힘들고 분위기도 적응이 안되어 그만둔다는 말이라도 하면,

당장 필요치 않은 인력이라면 '당장 그만두라'며 그동안 일한 돈도 안주고 내쫓습니다.

임금을 지불하라고 요구하면 프로그래머를 으슥한 비상계단으로 끌고가 '니가 한 일이 뭐 있냐?', '너 때문에 오히려 프로그램 개발 일정이 밀렸다'며 욕설과 폭언을 합니다. 어떤곳은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는 곳도 있습니다.


서울시 의회에서는 개발자를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네이버뉴스] 서울시의회 사무처 직원, 납품업체 직원 폭행 논란


[데브피아에 올라온 개발자의 글] 서울특별시의회 전자회의시스템 프로젝트 프로그램 개발자 폭행사건


야근에 철야에 쉬지도 못하고 휴일근무까지 한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짰는데 버그가 안 생기면 도리어 이상한거죠.


사정이 이렇다보니,

한국의 프로그래머들은 몇년내에 전직하거나 급여가 조금 낮더라도 대우가 그나마 괜찮은 곳으로 가버리니 항상 프로그래머들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관리자들이 '한국인 프로그래머는 이제 안된다' 라고 외치며 외국인들을 고용해보자.. 며 인도인과 조선족, 중국인들을 데려왔습니다.


하지만, 얘네들은 한국 개발자들처럼 고분고분하지 않습니다.

오후 6시가 되면 퇴근하려고 가방을 싸고, 고객사의 관리자가 자리에 앉으라고 해도 무시하고 가 버립니다.

야근을 하라고 하면 계약사항에 없다고 할수 없다고 합니다.

조선족 프로그래머는 고객사 관리자의 멱살을 잡고 다툰적도 있습니다.

일정이 밀리면 '애초에 말이 안되는 일정이 줬다. 일정을 더 늘려돌라'고 요구하지만, 고객사에서는 일정을 늘려주지 않습니다.

늘려주던 말던 외국 프로그래머들은 자기가 생각한 일정대로 일을 합니다.


이들은 결국 우리나라의 야근과 휴일근무까지 시키면서 추가수당 한 푼 안 주고 욕설과 비인간적인 대우에 질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버렸죠.


한동안 외국인 프로그래머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다가 썰물처럼 싹~ 빠져나가버립니다.





다른 직종들은 대부분 노조가 있습니다.

하지만, IT 는 노조가 없습니다. 

심지어 노동자를 대변해주는 민노당조차 유일하게 IT노조를 거부했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분야는 해당 분야에만 위험에 빠뜨리지 IT 전면 거부 나서면 사회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IT 개발자들의 처우개선, 스스로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가질수 없습니다.



  1. 정병철 2013.03.08 14:20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포기하지 마시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 찾아봅시다.

  2. 보호수단을만들어야 2014.06.19 21:25 신고

    법으로 보호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직종은 무조건 취업시 계약서를 작성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또한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에서 이익이나 손해가 발생했을때 일정부분 책임이나 이익을 주도록해서
    더 책임있게 일할수있게 해야한다고 보구요.

    우리 나라 수많은 분야가 처음엔 보호를 하여 성장했다는 걸 잊으면 안되죠.
    우리나라 대부분의 수출 기업들이 여기 해당되겠죠.
    그리고 외국인에 대해선 그 나라 임금에 맞는 월급을 줘야 공정한 경쟁이겠죠.

  3. ggun 2016.01.30 16:45 신고

    좋은글이네요 공감도 가고요

  4. 이규훈 2016.02.01 22:26 신고

    주변에 40대 넘은 개발자들 많습니다. PM 등 관리직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지만, 단순 코더가 아닌 개발을 제대로 할줄 아는 사람들은 오래 갑니다. 3개월 학원 다니고 투입된 사람들이 코더의 길로 가죠. 아무나 못하는걸 해야 비싼 임금 주고 모셔갑니다

  5. 임정익 2016.02.16 14:50 신고

    법집행의 엄정함이나 갑의 전향적 태도 변화를 기대하긴 어렵겠죠.
    사실 본질적인 문제는 국내 개발의 대부분이 소위 SI로 불리는 커스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기 떄문이죠.
    덕분에 개발자 성과물의 차이점도 크지 않으므로 노동의 대체가능성도 높고, 요구되는 개발 숙련도도 낮습니다.
    누구나 알 듯이 한계비용이 급격히 감소하는 소프트웨어의 부가가치는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는 데, 하나의 고객을 보고 만들면 이 부가가치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대형 닷컴 처럼 유저가 많거나, 솔루션 처럼 클라이언트가 많아야죠.
    개발자 분들이 범용적 소프트웨어에 좀 더 도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거창한 솔루션이 아니라 작더라도 범용적인 걸 만들어야 합니다.
    P.S. 제가 단비스토어라는 워드프레스 스토어를 시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블로그에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치형 티스토리가 아니다보니 모바일 스킨을 직접 수정하지 못하여, HTML/CSS 편집에서 구글애드센스를 넣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모바일로 접속하면 애드센스 광고가 안 보입니다.


아....... 애드센스 널 어찌해야 좋으냐 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HTML/CSS 편집을 하여, 기존에 들어간 애드센스 코드를 걷어내고,

모든 글에 애드센스 코드를 하나씩 하나씩 넣었죠....... 는 뻥이고. 

티스토리오픈API 이용하여 광고 삽입 쉽게 하기

얘를 이용해서 넣었습니다. ^^.


광고크기는 336 X 280 사이즈를 넣어두었는데, 모바일에서 보면 광고 부분이 짤려서 보이더라구요.

하~~~~~~~

"이걸 어쩌나 뭐 상관없지".. 란 생각을 하다가.

으응.? 아아닛. 어차피 본문에다가 광고코드를 하나씩 넣으면 자바스크립트로 제어하면 되잖아? 란 생각이 문득!!!!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아래 이미지를 잘 봐주시고 같은곳을 찾아보세요.

그렇습니다. google_ad_slot, google_ad_width, google_ad_height 만 다르고,

google_ad_client 와 show_ads.js 는 같다는겁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자바스크립트로 모바일일 때는 다르게 보이는게 가능하다는거지요.

티스토리에 접속하면 글주소가

데스크탑(PC)는 http://i-swear.com/884

모바일은 http://i-swear.com/m/post/view/id/884

이런 형태가 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코드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주소창의 주소를 가져와서 /m/post/ 란 글자가 없으면 데스크탑용 광고코드를 넣고,

/m/post/ 란 글자가 있으면 모바일용 광고코드를 넣으면 된다. 이거죠 ^^.


그렇게 입력한 광고코드가 현재 이 페이지입니다.

기존에 입력해둔걸 수정하려니 귀차니즘이 ㅡ_ㅡ......

위에 링크해둔 두 주소로 접속해보시면 광고크기가 다르단걸 알수 있습니다.


이런저런걸 해보지만 아직도 상위블로거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ㅠ.ㅡ

애드센스 수익이 아주 장난이 아니더라구요.물론 그분들은 전업블로거이긴 하지만. ^^..


PS. 애드센스 정책 관련해서 댓글이 달리고 있는데요.

애드센스 정책관련해서는 저에게 묻지마시고, 구글 애드센스팀으로 문의바랍니다.


추가글...

검색엔진에서 유입시 URL 에 'http://도메인/m/post/view/id/글고유번호' 가 아닌

'http://도메인/m/글고유번호' 형태로 됩니다.

if (document.location.href.indexOf('/m/post/') < 0) { 

이 부분을

if (document.location.href.indexOf('/m/') < 0) { 

이렇게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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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오픈API 이용하여 광고 삽입 쉽게 하기


  1. 애드센스 2013.01.11 11:27 신고

    애드센스는 광고코드의 수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정책에 위반됩니다.

    • 알찬돌삐 2013.01.15 00:58 신고

      애드센스에서는 광고크기 조작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http://support.google.com/adsense/bin/answer.py?hl=ko&answer=48182

  2. 듀륏체리 2013.01.12 00:44 신고

    style.css를 편집해 놓으시고, 본문에 일일이 광고를 적용하시는 거군요...
    포스팅할때 마다 상당한 정성이 필요한데..효과는 크겠네요!
    저는 아직 모바일 광고는 신경 안쓰는 중인데..
    그러다 보니..모바일 관련 포스팅도 가급적 안하게 되더라구요^^;;

    • 알찬돌삐 2013.01.12 00:49 신고

      서식으로 만들어두고 삽입만 눌러주면 되니 ^^
      그렇게 힘들진 않아요 ㅎ.........
      저도 모바일은 신경 안 쓰는데
      유입경로를 가만히 보면 네이버쪽에서 모바일 검색이 많이 되더군요.

  3. 천추 2013.01.12 07:03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겨울철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

    • 알찬돌삐 2013.01.12 10:38 신고

      감사합니다.
      천추님도 이번 주말 잘 보내세요.
      어제 늦게 잤더니 이제 일어났네요.
      밖을 보니 해가 떴네요 ^^*

  4. 김후락 2013.01.12 19:12 신고

    else!!!
    역시.돌삐님 멋져부러ㅋㅋㅋ프로그래밍언어는 모르지만 아는게 하나인데 elseㅋㅋㅋ
    이걸 이용해서 광고 넣어야겠네요^^
    그리고 어제 애드센스 중지 풀렸습니다ㅠ
    아직검토중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더 검토할동안에 달아놓으라고 합니다ㅠ 흑흑
    무서워서 제트센스도 달아놓고 조심조심하고 있어요ㅠ
    돌삐님의 단체 소스 달기로 작업할껀데
    말씀하신 애드센스 정책에 이상이 없다면 일괄로 다시 수정해볼까해요
    우선은 기존꺼로만 하고요. 아무튼 너무 고맙습니다ㅠ^^

  5. 정책 2013.01.14 23:24 신고

    Google에서 명시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애드센스 코드를 변경하거나 표준 광고 작동 방식, 타겟팅 또는 광고 게재를 조작해서는 안 됩니다.

    정책 위반 같은데요

    • 알찬돌삐 2013.01.15 00:58 신고

      관심감사합니다.
      애드센스 정책에 대해서는
      http://support.google.com/adsense/bin/answer.py?hl=ko&answer=48182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 정책 2013.01.15 01:23 신고

      http://support.google.com/adsense/bin/answer.py?hl=ko&answer=1354736

      다시 강조하지만, 애드센스 코드를 수정하는 것은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에 위배됩니다.

      광고크기등은 "예"의 중 일 부분이인데 수정해도 괜찮다는 말씀인가요?

    • 알찬돌삐 2013.01.15 10:47 신고

      안녕하세요
      위 코드는 애드센스 정책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정책관련 문의점은 애드센스 지원팀으로 문의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2013.01.19 05:36

    비밀댓글입니다

    • 알찬돌삐 2013.01.19 09:53 신고

      script src 가하단에 있기 때문에,
      두개로 교체는 안되고요.
      가능한 방법은 스킨 HTML/CSS 에서
      스킨 부분에 PC 에서 보이는 광고를 넣어두면 될것 같습니다.

  7. 2013.01.21 09:59

    비밀댓글입니다

    • 알찬돌삐 2013.01.21 10:45 신고

      그렇네요.
      검색을 해서 유입될 경우
      /m/post/view/id/
      이런 형태가 아닌
      m/글 고유번호
      이렇게 가네요 -_-;
      이런.......

      글내용에 추가해두었습니다.

  8. 센스코리아 2013.09.06 22:53 신고

    한국의 애드센스 게시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센스코리아는 애드센스 초보자 부터, 고수까지 모두 함께 수익을 도모하는 구글 애드센스 포럼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포럼 - 센스코리아 http://sensekorea.com/

  9. 블링블링 2013.09.09 01:08 신고

    만약에 데스크탑 노출에서 광고 두 개를 연속으로 띄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위의 내용대로 하니까 잘 되는데

    데탑일 때 광고가 두 개가 이웃하게 나와야하는데 하나만 나오네요 ㅠㅠ

  10. shinlucky 2013.09.12 14:16 신고

    음,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판단하기에는 이게 가장 심플하네요.
    Useragent쓰지말고 하는 발상의 전환 ㅎㅎ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SSL 인증서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최근에는 엄청 자주 듣게 되는 말이죠.

한국인터넷 진흥원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인증서(SSL[각주:1])도입을 의무화하였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모든 웹사이트란 말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모든 웹사이트라는 말입니다.

내 홈페이지는 개인정보[각주:2](이름,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도 안 받고,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메일만으로 회원가입이 된다.

그래도 해야되나? 네.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모든 웹사이트는 보안인증서를 도입해야합니다.

하지만, 이 SSL 인증서의 가격은 리셀러마다 가격이 제각각입니다.


가격이 비싼건 더 좋은거고 싼건 안 좋은건가?

그렇지 않습니다. SSL 인증서의 가격은 인증업체마다 다릅니다.

verisign 인증서가 가장 비싸며, 저렴한 인증서로 COMODO, Rapid 등의 인증서가 있습니다.



물론, 가격에 따라 128bit 암호화, 256bit 암호화 방식등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또 다른 점은 가장 높은 가격을 가진 verisign 인증서의 경우 거의 모든 단말기에 root 인증서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즉, 저렴한 가격의 인증업체의 경우 특정한 단말기에 root 인증서가 누락되어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무시하셔도 될 정도입니다.

SSL 인증서의 가격과 호환 브라우저

위 표에서 보시는것처럼 가격에 싸다고 해서 특정 브라우저를 지원하지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동일한 인증업체라 하더라도 리셀러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므로,

어차피 구매해야 할 인증서라면 저렴한 가격의 인증업체를 찾아 인증서를 구매하시면 될것입니다.

.
  1. Secure Socket Layer [본문으로]
  2.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특정한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문자·음성·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를 말한다. [본문으로]

회사 사수님이 갤럭시탭 10.1 인치를 몇달전에 구매하셨는데, 이번에 ICS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데이트가 Kies 에 등록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갤럭시탭을 회사로 들고 오셨는데, Kies 프로그램을 PC 에 설치하고, 갤럭시탭을 USB 에 딱 꽂았는데, 인식을 못하는것입니다.

ㅎㅎㅎㅎ.

아니 이게 웬일이람..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안드로이드 제품 연결은 원래 이렇게 잘 안되는것인지. (아이폰은 그냥 딱 꽂으면 바로 인식되는데 ㅠ)

아무튼간에 Kies 프로그램에 보니 연결진단이란 메뉴가 있어서 그 메뉴를 클릭해서 하라는데로 하고 드라이버도 재인스톨했는데도 여전히 인식이 안되는거에요 ㅠㅠ.

컴퓨터도 리부팅하고 USB 슬롯이 불량인가 싶어서 PC 도 바꿔서 해봤는데도 안되요.

정말 성질도 나고 무슨 프로그램을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삼성 욕을 마구마구하고 있다가..

삼성 Apps 란 앱으로 접속해보니 "Kies 연결도우미" 란 앱이 있더군요.




이 앱을 깔고 연결장애를 복구하니 드디어 갤럭시탭을 인식하였습니다.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올리고나니 환경설정 부분은 약간 느려진것 같긴 한데 전체적인 속도는 향상되었음을 느낄수 있더군요.



그리하여 이번 삼성갤럭시탭 10.1 ICS(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좀 잘 만들자!


.
  1. 갤탭유저 2012.11.20 13:29 신고

    그래도 안되는데... 서비스셑터가야하나...

    • 알찬돌삐 2012.11.20 14:54 신고

      휴대폰에 Kies 연결도우미로 연결장애 복구후에도 안된다면,
      Kies 프로그램에서 연결장애 해결이라는 도움말이 있습니다.
      그걸 실행하면 USB 드라이버를 재설치합니다.
      그렇게 해보세요.

  2. 압력밥솥 2013.10.15 15:11 신고

    이거됍니다 저도이틀고생했는데
    대박 감사합니다

삼성 울트라북 시리즈 5 NT530U4B-S5H 제품을 중고로 구매했는데, 키감이라던지 나머지 스펙도 괜찮은데, 번들로 따라온 삼성 무선 마우스 감도가 지랄맞은거 같다 -_-.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선마우스를 써서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겠지.....라고 달래보려 하지만 영 적응이 되질 않네.

아무래도 무선마우스 감도는 아직 유선마우스를 따라잡을수 없나보다.

일단 제품은 좋은거 같다.

1. 16GB SSD (그냥 장식용으로 달린듯..싶다.ㅋ) 나중에 HDD 뜯어내고 SSD 교체할 예정

2. 열이 안 난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노트북 왼쪽 하단 부분은 미열이 감지된다. 노트북 쿨링받침대를 사야되나.(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

3. 위 단점을 무시해도 좋은 만큼의 마감.... 아무래도 고가의 노트북이다보니 좋다.

4. 내장 INTEL HD3000 GPU 와 AMD Radeon HD 7550M 두개의 VGA 가 있어 고사양의 프로그램은 별도의 VGA 로 돌리수 있게 되어있다.



.

주문을 어제 오후 4시에 했는데, 오늘 오전 11시에 수령하였습니다.

엄청 빠른 배송!

제품을 수령하자마자 찍은 사진

처음 부팅시 DOS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7 Professional 64bit 를 설치하였습니다.

드라이버 설치할때 조금 헤맸는데요.

아래 그림에 빨간색 테두리 쳐놓은 드라이버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 바로가기 

스펙대비 가격은 좋은 제품입니다.

더군다니 HP 아카데미 행사도 진행하기 때문에 이 제품은 무선키보드 , 무선마우스를 받을수 있어요.

부팅속도도 괜찮네요 ^^.



추가. (2012년 9월 27일)

제품이 이제 저한테 없어서 제품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는 못하네요.

제품사진은 오픈마켓에 있는 사진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http://goo.gl/UWi10

일단 제품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성능도 아이비브릿지에 i5 모델이어서 느리고 그런건 없고요.

단지 LCD 가 뭐랄까. 빛이 너무 많이 반사된다고 해야 하나요. HD LED 를 장착한 노트북이 대부분 이런거 같더라구요.

무선랜도 Atheros 제품이면 완전 저가는 아니고요.

그리고 이 제품을 구매하기전에 HP 울트라북 Envy 4-1031TU 제품을 세팅한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간지 차이가 납니다. HP 울트라북은 뭐랄까 간지 좔좔 이라고 표현하면 HP 450 모델은 딱 보급형이다. 느낌이 듭니다. 물론 가격차이가 나니깐 그럴수밖에는 없고요. -_-....

가격때문에 이정도 차이는 인정해야 할듯 합니다.

그런데 HP450 모델의 키감은 정말이지 안습입니다. ㅠㅠ

오타작렬이고요. 이동할때는 어쩔수없이 노트북 내장키보드를 써야하지만 이동하지 않고 쓴다면 외장 키보드를 쓰는걸 권하고 싶군요.

그리고 저는 이런 형태의 키보드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키캡이 분리된 형태를 선호합니다. 아무래도 오타도 적게 나구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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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사람 2012.09.27 23:51 신고

    안녕하세요.
    리뷰 잘 봤습니다. 이 제품 리뷰 찾기가 힘드네요.
    가능하다면 자세한 사용기와 제품 사진 부탁드립니다. ^^;

  2. 귀요미 2012.10.25 20:34 신고

    저기요
    윈도우 7 어떻게 까는건가요? ㅜㅜ

    릭눅스 첫화면에서 어찌하는지를 모르겠네요.ㅜㅜ

    • 알찬돌삐 2012.10.26 15:09 신고

      리눅스 첫 화면으로 진입하지마시고,
      CD ROM 이나 USB 에 윈도우7 설치 디스크를 넣으신후
      부팅하시면 윈도우7 설치화면이 구동됩니다.

  3. 컴맹도전 2012.12.03 21:47 신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두 hp450 시리즈 구매햇는데 윈도우7 32비트 깔앗거든요~
    님이 설명해주신 드라이버 32비트에도 똑같이 깔아도 되는건가요?

    드라이버 설치에 애먹고 있어요ㅠㅜ

    • 알찬돌삐 2012.12.03 22:44 신고

      네. 32bit 드라이버 다운로드쪽으로 가셔서 해당하는 드라이버명을 클릭하셔서 설치하시면 될것입니다.
      이왕 설치하시는것 64bit 로 설치하시죠 ^^.
      윈7 64bit 도 이제 웬간해서는 xp 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돌아가는데요.

  4. 아윽 이걸어째 2012.12.27 19:19 신고

    마우스패드 균형이 안맞아서 타자칠때 문지르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잘보고 사시길바랍니다. 어걸어쩌나..기능을 꺼버리고 써야하나...

  5. 타짜 2012.12.28 20:59 신고

    안녕하세요.
    이 제품 액정테두리 커버부분에 얼룩이 있더라구요.
    제품 교환 받았는데도 심한 정도만 다를뿐 정체모를 얼룩이 있네요.
    해당제품 고질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뽑기운이 없었던건지 모르겠네요.
    글쓴이님 제품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알찬돌삐 2012.12.28 21:06 신고

      액정테두리라고 하시면
      LCD 테두리 베젤 부분을 말씀하시는건지요?
      제가 받은 제품은 그런 얼룩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
      전 이 제품은 그냥 저냥 마음에 드는데,
      키감이 영 별로더군요...
      저도 제가 쓰려고 산것이 아니라 제가 대신 구매해주고 윈도우 세팅만 해준것이라서요 ^^.

  6. 질문 2013.01.05 20:34 신고

    안녕하세요.
    화면이 너무 밝다는 의견이 많던데요.
    화면 시야각은 어떤가요?

    • 알찬돌삐 2013.01.05 23:55 신고

      패널 특성상 눈부심이 어쩔수 없는것 같더군요.
      시야각은 무난한 편입니다.

  7. 고맙습니다 2013.01.08 18:41 신고

    안녕하세요.
    이 노트북 쓰는데요.
    다른노트북 쓰듯 화면 각 100도 정도로 놓고 쓰면 눈이 너무 부셔 아플정도에요.
    그래서 완전 눞혀쓰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센터에 가서 말해도 보지도않고 패널특성이라고만하니 답답하네요. 어떠신가요?

    • 알찬돌삐 2013.01.08 19:03 신고

      아무래도 저가형 모델이다 보니 ㅡ_ㅡ.
      패널자체가 눈부심 현상은 어쩔수없더군요 ㅠ.ㅡㅠ

  8. 리츠코 2013.06.10 23:54 신고

    정보 감사합니다.

  9. 미스터손님 2013.06.26 03:08 신고

    안녕하세요..혹시 이 제품 메인보드 칩셑이 HM75 가 아닌가요?...
    다나와에 HM76 이라고 되어 있어서요...

    • 알찬돌삐 2013.06.26 08:37 신고

      다른 상품설명을 봐도 HM76 이라고 되어있네요.
      이 제품을 제가 구매한후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 현재 제품이 없어서 확인이 안됩니다 .ㅠ.

  10. 미스터손님 2013.06.26 16:33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2370m 달린 모델을 사서 3210m 으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윈도우 체험지수가 6.9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7.1이 나와야 정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혹시 칩셑의 차이에서 기인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한 번
    질문드려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비색천 2013.11.11 23:10 신고

    이거 노트북 램은 어디껀지 알 수 있나요?

  12. 후후 2014.01.08 00:27 신고

    램은 박으면되는대 그래픽카드가개구렷어요..

  13. 2016.02.14 00:00

    비밀댓글입니다

옥션에 네티스 유무선공유기 WF2414 를 아주 저렴한 가격(8,900)원에 판매하는것을 후딱 구매를 했네요.
너무 저렴한건 품질이 별로일거라는 걱정도 있긴 했지만, 회사에 NETIS 공유기를 쓰는 사람이 있어 몇번 살펴보았는데, 의외로 가격 대비 품질이 좋더군요.
싼 가격에 구매해서 만세!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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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하시는 분이 노트북 지름신이 강림하여 같이 여러 모델을 알아보았다.

처음에는 HP 울트라북[각주:1] i5 모델을 보았는데, 이것저것 고르는 사이(1주일)에 가격이 15만원 가까이 급등하는 바람에 i3 모델로 정하였다.ㅠ.

디자인도 비슷하고 깔끔해보였는데 가격때문에 HP Envy 4-1031TU 모델을 구매하였다.

지금은 아카데미 행사 기간이라서 구매하면 무선복합기 + 무선마우스를 준다고 한다.





Google 광고


제품을 받고 부팅을 시키니 부팅속도는 20~22초 사이에 부팅이 된다. 이 정도면 뭐 나름 빠르다.

SSD 가 장착되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디스크관리에 가보니 SSD 가 안 보인다.

HP 스마트 관리인가? 성능관리쪽에 가보니 OS 는 HDD 에 설치되고 캐시시스템만 SSD 에 설정되게 되어있더라.

OS 와 데이터는 일반 HDD 에 저장하고, 자주 사용되는 영역은 HP 스마트 관리에서 캐쉬를 관리하게 되는데 이 캐쉬 영역이 SSD 에 쓰여집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쓸만해보였다.

[G마켓] [HP] [한국 HP공식대리점]ENVY4-1031TU울트라 북 767,340원 (최저가)



.
  1. 울트라북(ultrabook)은 얇은 두께와 초경량 등 인텔이 제시한 제원에 맞추어 휴대성을 극대화한 노트북 컴퓨터의 한 범주이다.상급 계열에 속하는 서브노트북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인텔은 울트라북이라는 명칭을 상표명으로서 등록하였다. 울트라북은 크기가 작고 가벼우며, 성능의 저하가 없으면서도 더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특징으로 한다. 통합 그래픽의 저전력 인텔 프로세서와 SSD를 사용하며, 전체 크기는 최소화하면서도 대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기 위해 일체형 몸체로 제작된다. 두께가 매우 얇기 때문에 외부 포트(USB 등)는 상대적으로 적다. [본문으로]
  1. YDG22 2012.09.20 16:15 신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판매량과 인기가 최고 였던 i5-3550에 이어 앞으로 i5-3570이 시장에서 보여줄 맹활약이 정말 기대 됩니다.
    http://www.nowpug.com/145212#4

  2. 인간 2012.09.28 00:35 신고

    32GB SSD는 인텔의 빠른 스토리지 기술용으로 사용됩니다. 하드에 보조로 사용해서 시너지효과를 내는 방식이죠... 실제 울트라북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저런 구조여야 하기도 하구요
    좀 건드리면 설정을 풀어 일반 SSD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 알찬돌삐 2012.09.28 00:38 신고

      네.저도 다른 블로그에서 그렇게 쓰는걸 보긴 봤었는데요.
      이게 그냥 SSD 가 아니고 HDD 에 SSD 가 붙은 구조인거 같더라구요.
      설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넘겨드렸습니다.ㅎㅎ
      (제 노트북이 아니라서..)
      제 삼성 울트라북은 16GB SSD + HDD 라서 설정도 안되네요 .ㅠ
      된다고 하더라도 귀차니즘에 안할거 같아요 ㅎㅎ.

  3. 궁금증 2012.10.09 07:35 신고

    안녕하세요.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ㅎㅎ
    학생이다보니 소리에 민감합니다... 조용한 도서관에서 사용할만한지....^^;;

    • 알찬돌삐 2012.10.09 20:31 신고

      도서관에서 사용해도 좋을 정도에요.
      팬소리도 거의 안 들립니다.

  4. 궁금 2012.10.29 14:53 신고

    아카데미 행사 기간이 몇일이에요?

    • 알찬돌삐 2012.10.29 22:07 신고

      http://www8.hp.com/kr/ko/ad/1201-BTS/academy.html
      에 보시면 2012년 3월 18일까지라네요 ^^

쇼핑몰을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유료서비스를 운영하는것도 아니어서 아직 광고를 집행해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개인적으로 다음의 애드클릭스에 집행하려고 충전도 시켜두고 시도했었는데,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된다고 했던것 같네요 .^^

그래서 충전해둔 돈은 아직 다음 애드클릭스에 그대로 보관중입니다.

구글 애드워즈는 그런 제약사항(?)은 딱히 없어보여서 또 애드워즈에 금액을 충전해둔 상태로 잊어버리고 1년이 흘렀네요.

구글 애드워즈에 작년에 충전해둔 돈이 생각이 나서 접속을 해서 광고를 집행하려고 광고문안을 만들고 광고재개를 딱!!!!! 눌렀는데 광고문구중에 특정 단어가 구글내부적인 필터링 시스템에 걸린것인지 광고승인이 안되네요 ㅠ.



언제쯤 광고를 집행해보려나 ㅠㅠ. 

벌써 영업일 기준 2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구글은 빠른 ~ 빠른 ~ 빠른 서비스가 필요해보입니다.


.

이번에 관련 법령이 개정되면서 모든 웹사이트 (개인정보를 받는 사이트, 로그인을 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받는 사이트) 에 의무적으로 보안서버 (SSL) 을 도입해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SSL 인증서[각주:1] 구매비용이 부담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많이 쓰는 인증서의 경우 Rapid , comodo 인증서를 많이 구매합니다.

verisign 도 있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이쪽은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

어떤 분들은 startssl.com 에서 StartSSL Free 인증서를 발급받기도 합니다.

StartSSL.COM

StartSSL 의 장점은 두번 말하면 입 아픕니다. 무료! 무료! 

인증기간은 1년이지만, 만료전에 메일 날아와서 재갱신하면 평생 무료로 쓸수도 있다는것!

단, client certificate (로그인하는데 필요한 클라이언트 인증서) 를 분실하면 두번다시 발급받지 못한다는것이 가장 중요!!!!! (저는 도메인 하나를 이렇게 날려먹어서 돈 내고 발급 받았네요 ㅠ)

Rapid 와 comodo 인증서가 Verisign 이나 유명한 인증업체보다 가격이 너무 저렴한데 인증서가 이상한것이 아니냐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Google 광고


똑같은 인증서입니다. 브라우저 호환성도 99.3% ~ 99.9% 까지 호환됩니다.

(사실 인증서의 경우 거품이 좀 심한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렴하다고 해도 Comodo Essential SSL Certificate 도 30,000 ~ 60,000 원 사이인데요. 같은 종류의 인증서라도 인증서 판매업체마다 가격이 제각각입니다.

이런 시장상황에서 거의 최저가(현재 이것보다 낮은 가격을 본적이 없네요)로 판매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소개합니다.


해당 회사 홈페이지로 링크를 겁니다.


https://ezcert.net/

.
  1. SSL인증서란 웹서버 인증서, 서버 인증서 라고도 하며 일반 사용자(클라이언트)가 사이트(서비스 서버, naver등과 같은 일반 사이트 및 쇼핑몰등)에 접속할때 주고받는 모든 정보(아이디등의 회원정보나, 결제시 신용카드 정보등)를 암호화해주는 것으로서 SSL(Secure Socket Layer)통신을 이용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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