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날도 풀리고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날이 잦아지다보니, 출퇴근이 무료하더군요.
공단지대라서 인도쪽으로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봐도 전무함.

유선이어폰을 꽂고 다니려니 줄이 걸리적거려서 , 블루투스 이어폰을 탐색합니다.


그러기를 어언 1개월..
후보작으로 아래 제품을 골라두었습니다.
넥밴드 타입의 제품은 제외... 목에 뭔가를 걸친다는것이 싫어서요.

 

 

라츠 LTB-1000

 

 

 

cannice muses1

 

 

 

소니 SHB 50

 

 

세가지 모델을 놓고 구매후기 등을 살펴보면서 한달을 탐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츠 LTB-1000 이 마음에 들었는데, 단점이 보였습니다.
구매후기를 읽어보니 블루투스 수신거리가 1m 정도밖에 안된다는것과 주머니에 넣고 있는데도 블루투스 수신이 끊긴다는 후기글이 많았습니다.
또한, 이어폰에 블루투스 수신부가 있다보니 이어폰이 너무 과도하게 커서 귀에 꽂으면 프랑켄슈타인이 된다는것 ㅋㅋ.

 

캐니스 뮤즈1과 소니의 SHB 50 둘중에 고르고 골라......
소니 제품이 라디오가 된다는것을 보고 낼름 구매했습니다.

제품 사진이야 인터넷에 널리고 널렸으니 제품사진은 따로 올릴 필요는 없겠지요.
일단, 블루투스 제품이야 거기서 거기니 장점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단점만 들어오네요.

제품설명서가 동봉되지 않아, 소니 홈페이지에서 볼수 있습니다.

 

단점1. 아이폰이어서 가진 기능을 활용하지 못한다.
         SHB 50 의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통화목록과 재생중인 음악등이 한글로 SHB 50 OLED 액정에 표시된다고 하는데, 아이폰은 안됨
단점2. 라디오가 안됨 <-- 라디오 주파수가 거의 잡히질 않음. ㅡ.ㅡ; 있으나 마나한 기능이 됨

 

결론. 캐니스 뮤즈1 살껄..........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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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찬돌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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