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아빠가 되었습니다.
분만실에서 애기가 태어나던 그 장소에서 와이프가 애기는 괜찮으냐는 질문에 울음이 나와 말을 하지 못했네요.
감동했어요.. 

우리 애기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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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찬돌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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